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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진은 나란히 책임은 제각각…한화 3형제 '경영 시험대' 2막 김동원 부회장은 금융 부문의 해외 성장과 수익성을 입증해야 하고, 김동선 사장은 아워홈 인수 이후 식음료 사업 안정화와 반도체 장비 사업의 성과를 동시에 내야 한다.5개 계열사 대표 지난 6월 아워홈 용인2공장에서 컨베이어벨트 끼임 사고를 당한 하청업체 근로자가 치료 37일 만에 숨졌다. 같은 공장에서는 전년에도 유사한 끼임 사고로 근로자가 사망했다.
- 한화, 인적분할로 3세 경영 속도…사업별 역할 분담 뚜렷 사장이 담당하는 금융 사업도 존속법인에 남는다.신설법인에는 한화비전과 한화모멘텀, 한화세미텍, 한화로보틱스 등 기계·반도체 장비·로봇 계열사와 한화갤러리아, 한화호텔앤드리조트, 아워홈
- 롯데마트 제타, 온라인 할인 행사 ‘월간제타’ 진행…최대 반값 풀무원, CJ제일제당, 유한킴벌리, 아워홈 등 4대 인기 브랜드 상품 구매 시 최대 1만원 할인한다.기존 고객을 위한 혜택도 마련했다.
- 쿠팡 10만명 넘고, 4대 그룹은 줄고…엇갈린 대기업 고용 아워홈 편입 효과 등이 반영되며 그룹 고용 순위도 9위에서 7위로 올랐다.쿠팡도 고용을 크게 늘렸다.
- 계열사 악재 겹친 한화, ‘캐나다 잠수함’ 더 절실해져 아워홈 용인공장에서는 작업자가 컨베이어 벨트에 목이 끼이는 사고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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