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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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챌 네번째
자고 일어났더니 오후 5시,,ㅎ 빵 먹고 싶어서 여길 갔는데 저녁 늦게 갔더니 빵이 없어 엉엉 ㅠ 빵이 없는 건 이해하는데 파스타, 피자 이런 다이닝 메뉴도 마감됐다해서 아무것도 못먹고 와서 노래 부르고 강남 한복판에 엄청 활성화된 재밌는 재래시장 셋.......
blog.naver.com · 2025.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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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st wedding anniversary❤️
우리의 첫번째 결혼기념일은 남편 눈수술 때문에 아무것도 못하는 상황!! 저번주 주말 갑자기 남편이 빨리 준비하라고 나가자고,,,ㅇㅅㅇ????? 열공해주고 평일 비안오늠날 퇴근하고 돗자리 아닌 A3 깔고 동료들과 피크닉ㅋㅋㅋㅋㅋ 아 쥼마 우 정 디 질때까지 주임한테 볼펜선물 받았다 귀요미 주말출근하고 집에 왔는데 갑자기 결혼식 노래
blog.naver.com · 2025.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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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함의 힘을 믿으시나요
요즘 너무 잘 듣고있는 노래❤️ 오랜만에 일기 가보자고 -! 소소한 것들은 언제나 나를 기분좋게 한다. 소소함이 없으면 어떻게 살아갈까 최근에 8월부터 직장이 급격히 바빠졌다. 피곤하니까 진짜 아무것도 하기 싫더라. ☠️ 지친 나를 일으켜세우는건 마스크팩 붙이기 쿨링의 촉감만으로 눈이 번쩍 뜨이니 심청이가 필요없겠다-!
blog.naver.com · 20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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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매미성 맛집 우진식당 산더미 불고기 먹으러 고고
집에서 아무것도 안하고 편하게 쉬고 싶을 때도 있고.. 그냥 바다멍하며 머리를 비우고 싶을 때도 있고.. 초록초록한 자연을 보며 좋아하는 노래 들으며 떠나는 드라이브도 넘 좋고..
blog.naver.com ·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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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너야...
유튜브에 노래 커버 춤 커버 하나 못 찍을 사정이 뭔데? 오로지 버블로 식사메뉴 공유만 하는데 뭘 어쩌란거임...? 버블 답장오는 것만 봐도 떨어져나가는 수 보일텐데...? 나도 장담이 안 되는데 이 상황에 뭘 어쩔까 꼴랑 2년 활동하고 대체...뭐 20년 된 아이돌처럼 아무것도 안 하는 걸 뭘 보고 믿고 기다리라는 거임
blog.naver.com · 202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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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코 더워
Corine - Il Fait Chaud 프랑스 파리의 갤러리라파예트 가면 나오는 노래 코엑스 글로브비스트로 사원증 받은 기념 팀원분들과 파티~ 요기는 라자냐가 짱 맛나서 요것만 네개 들어가자마자 사르르 녹아버림,, 단짠단짠 스벅 밀크캬라멜라떼 점심시간 가디건으로 얼굴가리고 벤치에서 낮잠자기 만화방가서 낮잠자기 ☁️️ 시즌3때는 그래도 뭔가 있지 않을까 싶었지만 정말 아무것도
blog.naver.com · 2025.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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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7. 원하는 걸 찾아나가는 여정
You may not know, but i write you a letter 닿지않는 편지여도 때로는 써내려가는 것도 정답일 수도, 그리고 대상자가 편지를 받고싶어할 수도, 아무것도 알 수 없다 발매된지 꽤 시간이 흐른 곡 같은데 우연히 듣게 된 노래 [우리는 같은 음악을 듣고] 마음을 울리는 가수를 발견했다.
blog.naver.com · 202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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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더카머
내 마음의 방에는 너무 많은 것들이 담겨있어 아무것도 없는 것과 다름이 없습니다 차곡차곡 쌓인 먼지들이 아름답습니다만 누구에게도 쉬이 보일수는 없습니다 나조차도 볼 수 없으니 말입니다 그래서 그대가 문을 열 때면 황급히 닫는 척은 합니다만 사실 세심히 들여다봐주기를 바랄 따름입니다 그럼 오늘도 귀 기울여 주시리라 믿고 어렵게 고른 노래 한 곡 넣어두었으니 마음
blog.naver.com · 202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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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의 위로가 필요한 밤> 한울-작사,작곡,노래
블로그 이웃분의 글을 읽다가 오늘 알게 된 노래. 이런 노래가 있었는지도 몰랐는데 가사가 오늘따라 마음에 와닿는다. 위로가 필요한 밤 꾹 참았던 눈물이 흐르면 어디선가 네가 날 찾아와 가만히 나를 안아줄 것 같은데 기다리고 바래도 안되는 밤 흐른던 눈물이 멈춰도 이미 너는 멀리 사라지고 내 곁엔 아무것도
blog.naver.com · 202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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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사천 바다
파도 소리와 딸아이 전화기에서 나오는 노래 소리도 별에서 온 그대 ost - 너의 모든 순간 중 따스한 바람이 불어와 니가 웃으면 눈부신 햇살이 비춰 거기 있어줘서 그게 너라서 가끔 내 어깨에 가만히 기대주어서 나는 있잖아 정말 빈틈없이 행복해 너를 따라서 시간은 흐르고 멈춰 물끄러미 너를 들여다 보곤 해 그것 말고는 아무것도 할 수 없어서
blog.naver.com · 2025.0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