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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년 만에 돌아온 지상파 성교육 "최고의 가이드북 됐으면..." " - 지상파에서 정규방송으로 편성해 진행한 성교육 프로그램은 MBC <구성애의 성교육>(1998년) 이후 28년 만인데요. 그동안은 왜 없었을까요? MC 중 한 분인 샘 해밍턴씨가 실제로 아들 둘을 둔 아빠인데, 한국에서 오래 살았지만 본인은 호주에서 자랐기 때문에 청소년기의 호주와 한국의 문화적 차이를 자연스럽게 보여주는 것
- 홍장원 "내가 내란 공범? 받아들이기 어렵다" ◆ 홍장원> 그다음에 MBC 기자가 하나 전화가 왔어요. 그래서 그날도 나오면서 만나서 간단한 얘기를 했는데 조사받은 사항에 대해서 설명할 수 있는 사항은 아니었던 것 같고 상식적으로, 근데 그 벌써 나이가 있으니까 아들 정도 나이에 굉장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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