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쭉빵이 +137-138일 출퇴근길 기온 조심, 길 조심 꼭 하시기 바랍니다! 그럼 #쭉빵이 #육아일기를 시작하겠습니다!2018.11.24 쭉빵이 +137일 - 남양주 이모집 왔어요! 엄,빠가 일부러 그런 거 아냐! 알지?" 이제 보니 혼자 잡고 먹을 수 있나 본데 급할 때만 하네요ㅋㅋ 똑똑한 넘ㅋㅋ토요.......
- 가볍게 먹기 좋은 서브웨이 샌드위치 좋아요 아무튼 배는 많이 안 고프고 간단히 맛있는 걸 먹으려고 찾아보다가 근처에 서브웨이가 있다고 해서 가는 길 (강남역 4번 출구 근처에 있답니다) 서브웨이 입구 앞에서 찰칵 근데 왜 매장이름이 혹시 맞는거 아냐? 매장에 들어와 주문하러 다.......
- 9월 4일 월요일 - 오늘의 행복 ♡♡ 2017년 246번째 행복...동행/함부영♡♡ 힘을 내요 당신에게 힘이 될께요 혼자 있는 듯 해도 그게 아냐 그대 곁에 항상 내가 있어 용기 내어 걸어가요 우리 함께 길고 어둔 해지고 어두워 살아 만져지는 것조차 느껴지지 않네 내가 아는 모든 것 옳은 확신이 없어도 그대 가는 그길 바른길 이란 확신 없어도 보지 않아 명확찮고 만지지 않아도 그대 가는 그 길
- 훌륭한 리더가 되는 길,피닉스 리더십 워크샵#1 훌륭한 리더가 되는 길, 피닉스 리더십 워크샵#1 배움 없이는 성장이 없다. 훌륭한 리더가 되는 길의 배움을 얻는 하나의 과정인 피닉스 리더십 워크샵 1일차. 성공을 하기 위한 첫 번째의 길. 성공하기로 결심하는 것! 난 아냐 이건 내가 하는 것이 아니야! 난 맞아! 나도 할 수 있어! 사람이 만들고 사람이 하는 것.
- 안전불감증, 우리나란 아직 멀었다. 서울가는 길. 야탑역에서 서울가는 좌석버스를타려고 대기중이다. 시끄러운 소리와함께 뒤에는 사다리차 한대가 대기중이였다. 이사를 하나? 하는 생각에 잠시 지켜봤는데, 이건 뭐지? 그래 닦는건 좋은데 안전장치 하나 없이 사타리차에 올라가 2층 높이에 있는 창문닦는 모습을보니 위험한거 아냐? 라는 생각이 먼저들었다. 안전불감증이다.
- 차민 (Chamin) - 2016 (Kor) 기다리지 않게 끝이 없어 끝이 없어 아득히검은먼지 2016 너무 오래 앓고만 있어 쏟아져버린 머뭇거리는 진실 오 푸른가려져있어늪에 가시가 돋아난 끝나지 시간 않은 오 내일은 행복했으면 아냐 끝나지 않아 끝이 별들이 빛에 남은 닿을 주인은 신발 젖은 새겨진 눈물 하늘에 돌아오지 않고 깊은 잠에 돌아오는 길 소녀는 그렇게 기다리다가 모두제자리로 꿈속으로 멍든 빛 바다의
- A Mezza Via - Eros Ramazzotti 난 지금 길 중간에 있어 나의 길에 난 진실을 찾고 있어 그 진실이 어쨌든 그래서 믿어 난 여기 너와 함께 있어 난 어디로 갈지 모르겠어 그렇지만 넌 이해할 수 있지 그런 시간이란 걸 모든 게 너무나 빨리 돌아가 산다는 것조차 잊을 만큼 내가 기다렸던 건 이런 게 아냐 난 어떤 특별한 순간들을 기다리고 있어 왜냐면 나는...
- Katsu . Get out Cheat Dog would way you save me "please you I've would lost 그대와 매일 신명나게 얼씨구 절씨구 아주 Katsu - Get out Cheat Dog 아냐 혼자가 혼자 밥은 지겨워 먹는 참 아름다운 나라 내 only out made I'm 잡는 날 헤어지기 싫어 너 상처투성이가 돼버린 채로 함께 있는 길 지금 네가 생각하고 내 훔쳤던
- +133) 비가 억수같이 쏟아지는 금요일! / 한림 오일장 ㅡ.,ㅡ^ ∆ 제주시 가는 길. 근데, 어? 어?? 어??? 한림은 해가 쨍쨍... 한데,∆ 애월지나니 갑자기 비가 막 쏟아진다!!! 헉! 태풍 오는 거 아냐???
- 엔제리너스 빙수 접시에 담아주네요? 색다른 제주녹차빙수~ 엔제리너스 갔다가 접시에 담아주는 제주녹차빙수 먹어봤어요~ 지난 주말 우리 가족 첫 나들이 통도 환타지아 갔다가~ 돌아오는 길~ 먹구름 가득해서 비 쏟아지는 거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