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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 실종 사건' 허위 종결 경찰관, 신고 63건 미등록·삭제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제주 실종 사건'을 허위 종결한 경찰관이 근무 기간 처리한 사건 중 63건을 시스템에 등록하지 않거나 삭제한 것으로 알려졌다. 31일 제주경찰청에 따르면 부모 경장은 2025년 3월 10일부터 지난 7월 23일까지 제주서부경찰서 실종팀에서 근무하며 자체 종결한 298건 중 63건을 실종 프로파일링 시스템에 미입력 또는 삭제 처리했다
- 해킹에 금융사 CISO 책임 가중됐지만…시스템 주도 권한 부족 우려 보안 조치를 실제 시스템에 반영하려면 IT조직과의 ...
- [이슈플러스] 핵심망 지켜도 안심 못한다…외곽 시스템이 보안 '약한 고리' 핵심 시스템을 안전하게 지키더라도 주변 시스템에 남은 작은 빈틈 하나가 실제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이 확인됐다.
- 주일석 해병대사령관, 추석 연휴 교동도 찾아 대비태세 점검 주 사령관은 먼저 교동도 전방 초소에서 작전 현황과 대비태세를 점검하고, 감시·관측과 상황보고 등 시스템에 기반한 임무 수행을 강조했다.
- OKX “AI 에이전트 시대, 거래소 기술구조 달라져야” OKX는 AI 에이전트가 실시간 시세와 주문 시스템에 직접 연결될 수 있도록 별도 서버·인터페이스와 리스크 관리체계가 필요하다고 보고 관련 기술을 준비하고 있다.
- '허위종결' 경찰관, 아동 관련 실종사건도 '시스템 삭제' 제주에서 실종 신고를 받고도 사건을 허위로 종결한 혐의로 구속 수사를 받고 있는 A 경장이 실종 프로파일링 시스템에 실제와 다른 정보를 입력해 관리 대상에서 삭제 처리한 15건 가운데 제주경찰청에 따르면 A 경장이 지난해 3월10일부터 올해 7월23일까지 약 16개월 동안 실종팀에 근무하면서 종결한 실종사건은 298건이며, 이 가운데 235건은 실종 프로파일링 시스템에
- 저축은행·캐피탈사도 당했다…금융권 전반에 해킹 '초비상' 금융권 전반의 보안 시스템에 초비상이 걸렸다. 3일 금융권에 따르면, 시중은행에 이어 저축은행과 캐피탈 등 제2금융권에서도 외부 해킹에 따른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잇따라 확인됐다.
- 신한은행 2만5000명 고객정보 유출…AI봇 웹공격 가능성 신한은행은 외부에서 인증을 우회하는 비정상적인 방법으로 일부 시스템에 접근해 고객의 개인·신용정보를 유출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1일 밝혔다.
- LG CNS, 디지털자산 블록체인 인프라 플랫폼 '기틀' 출시…4대 기능 제공 금융기관은 그동안 고객의 거래 내역을 자사 시스템에 기록하고 직접 관리해왔다. 반면 디지털자산 거래는 누
- 서울 곳곳서 폭우로 인한 침수·교통 통제…야외 공연도 취소 서울 도심 곳곳에서 강풍과 폭우로 인한 피해가 발생했습니다.오늘(18일) 서울시 교통정보 시스템에 따르면, 서울 서대문구 증산교 하부 도로가 강우로 인해 침수되면서 이날 오후 3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