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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수·정승원, 모레노호 1기 깜짝 발탁…손흥민·이강인·김민재 합류
손흥민(LA FC), 이강인(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김민재(바이에른 뮌헨) 등 기존 핵심 선수들도 변함없이 이름을 올렸다.모레노 감독은 14일 충남 천안의 코리아풋볼파크 스타디움 1층 대강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9~10월 4연전에 나설 선수단 명단을 발표했다.지난 1일 임시사령탑으로 선임된 모레노 감독은 약 2주 동안의 고민 끝에 첫 소집 명단을 공개했다.총 30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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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 천안 라이브] 이승우 없다! ‘모레노호 1기’ 김민수, 김건희, 박태준 최초 발탁…30명 체제로 A매치 4경기 대비
로베르트 모레노 임시 감독은 14일 충남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서 공식 취임 기자회견을 갖고 9, 10월 국내 A매치 4경기에 나설 대표팀 엔트리 30명을 공개했다. 24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손흥민(LAFC)과 김민재(바이에른 뮌헨), 이강인(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등 기존 주축들이 그대로 선택된 가운데 낯선 얼굴들도 명단에 올랐다.
- 모레노 신임 감독, 9·10월 A매치 대표팀 명단 발표... 3명 최초 발탁 로베르토 모레노 한국 대표팀 신임감독은 14일 오후 2시(아래 한국 시각) 천안 코리아풋볼파크 스타디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9·10월 A매치 A매치 4연전(에콰도르-우루과이-베네수엘라-우즈베키스탄 대표팀 에이스 손흥민(LAFC)을 비롯해 김민재(바이에른 뮌헨), 황희찬(샬케), 이재성(마인츠), 설영우(아우크스부르크), 이강인(아틀레티코 마드리드), 황인범(포르투), 오현규(
- 모레노 신임 감독, 9·10월 A매치 대표팀 명단 발표... 3명 최초 발탁 로베르토 모레노 한국 대표팀 신임감독은 14일 오후 2시(아래 한국 시각) 천안 코리아풋볼파크 스타디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9·10월 A매치 A매치 4연전(에콰도르-우루과이-베네수엘라-우즈베키스탄 대표팀 에이스 손흥민(LAFC)을 비롯해 김민재(바이에른 뮌헨), 황희찬(샬케), 이재성(마인츠), 설영우(아우크스부르크), 이강인(아틀레티코 마드리드), 황인범(포르투), 오현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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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커토픽] ‘4-4-2 전문가’ 모레노 감독, 손흥민의 짝? 이강인의 파트너? 투톱 조합 & 전방 조화에 시선집중
로베르트 모레노 임시 감독(49·스페인)이 투톱 가동을 예고한 가운데 전방 조합과 조화에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모레노 감독은 15일 충남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서 취임 기자회견을 열어 9, 손흥민(34·LAFC)을 필두로 조규성(28·미트윌란), 오현규(25·베식타스), 오세훈(27·시미즈), 이동경(29·울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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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커토픽] ‘유럽파 신성’ 김민수부터 ‘K리그 스타’ 정승원, 이승우까지…‘모레노호 1기’ 대표팀 명단에 쏠리는 시선
백현기 기자] 로베르토 모레노 임시 감독(49·스페인)이 공개할 첫 축구국가대표팀 명단에 관심이 쏠린다.모레노 감독은 14일 충남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서 취임 공식 기자회견을 갖고 9, 손흥민(34·LAFC)과 김민재(30·바이에른 뮌헨), 이강인(25·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등 기존주축들이 중심을 이룰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최대 포인트는 새 얼굴들의 발탁 규모다.
- 외신도 경악한 ‘손흥민 선발 제외’…“경기 시작 전 최대 충격” “경기 시작 전 가장 큰 충격은 손흥민의 선발 제외“-美 스포츠 전문매체 디애슬레틱“슈퍼스타 손흥민을 벤치에…치명적인 선택”-ESPN “손흥민 선발 라인업에서 빠진 모습은 어색하게 25일 멕시코 몬테레이 BBVA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최종 3차전에서 남아공에 0-1로 졌다. 1승 2패(승점 3)를 기록한 한국은 멕시코(승점 9)
-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최종 3차전에서 0-1로 졌다.1승 2패(승점 3)를 기록한 한국은 멕시코(1위·승점 9) 손흥민(LA FC)을 선발 라인업에서 뺀 한국은 킥오프 2분 만에 김민재(바이에른 뮌헨)이 헤더를 시도했지만 득점으로 연결되지 않았다.
- 답답한 전반전, 유효슈팅조차 없었다…전반 0-0 '캡틴' 손흥민(LAFC)을 뺀 홍명보호의 승부수가 전반전 무득점에 그쳤다. 오히려 막판에는 상대의 역습에 고전하며 맹공을 허용했다. 한국은 남아공에 슈팅 수 4-9, 유효 슈팅 수 0-3으로 밀리며 후반전 무거운 숙제를 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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