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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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를 숨긴 천사
부끄러운 짓은 해선 안 되지요" 햇살 방울들이 둥둥 떠다니는 하루를 달려가다 멈춰 선 거리에서 익숙해 보이는 얼굴이 있어 달려가는 차를 멈춰 세우고 있었다 언덕길을 오르려는 폐지 실은 손수레
blog.naver.com ·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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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시조-신작시조] 안녕하세요, 소화기 외 1편 / 김동균
기다리는 눈빛이 지쳐가고 있을 때 커지는 사이렌 소리 귀를 열고 들었죠 굳어가는 내 몸은 언제 교체될까요 욱하는 너의 마음 나를 보면 풀어져 오늘도 구석에 앉아 우리 집을 지켜요 외발 손수레 고물상 담벼락에 엎어진 외발 손수레 허공에 멈춘 발끝 둥근 마음 잃은 걸까 중심은 한쪽으로만 길을 내고 있었다 무너진 아침에는 무릎이 아파졌다 외발로 지탱하다가 속력이 늙어갈 때
blog.naver.com · 2026.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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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씨의 경우
손수레 3. 소리 4. 그득그득 5. 라이플 6. 자루 7. 빨래건조대 8. 수건 9. 타코야끼 10. 연기 ⋮ 언제나처럼 적당히 늘어지는 주말 저녁인 줄로만 알았다.
blog.naver.com ·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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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년 전 같은 자리에서 찍어본다
이웃 마을로 넘어가는 길, 손수레 정도만이 지나다녔던 길 카메라를 쳐다보던 50년 전의 시선을 느끼며 같은 자리에 서서 찍어본다.
blog.naver.com ·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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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용 손수레 바구니 개조
로프작업 특성상 100미터 또는 200미터 등의 많은 양의 로프등과 각종 장비들을 현장으로 싣고 이동하는 일에는 어지간한 이동 수단으로는 쉽지 않다. 하여 지금은 더 이상 동일 모델을 쇼핑몰에서 볼 수가 없어 수년간 잘 사용해 오던 카트형식의 수레가 망가져가는 것을 조금씩 수리해 가며
blog.naver.com · 2025.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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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계룡산 어느 산골마을
내 소식적에 맥가이버였어 ,, 하신다 ㅠ 늦은 길 굽이쳐 도는 길에 리어카(손수레)에 다리가 아프신 할머니가 앉아계시다 굽은 도로길 60키로 키익 ~ 위험할뻔 했다 .
blog.naver.com ·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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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1(목) 아침에 콩국수 드시러 오세요!
새벽기도 끝나고 7시쯤 밖에 나오면 교회 옆 고물상이 문도 열기전 손수레 가득 박스와 플라스틱을 싣고 노인들이 와 계십니다.
blog.naver.com ·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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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트리올 워홀] 2024년 8월 몬트리올 일상 이사하고 돌아다니기 몬트리올축제, T&T, Ange bakery
회사에서 차를 2주간 빌려주기로 했는데 마침 이사 기간이랑 딱 맞아서 다행이었다 한번에 짐을 다 옮겼는데 손수레? 그런거 없이 내 두손으로 옮기니까 집.......
blog.naver.com · 202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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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알토
있어 낚시 가능 할듯 합니다 이곳 사장님 낚시 하시더라고요 어종을 물어보니 대중 없으시다고 낚이는대로 낚으신다고ㅎ 주위 풍경 거실에서 본 뷰 야외 수영장 캠프파이어 짐이 많으신분 손수레
blog.naver.com · 2025.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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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집을 지나가다가
동생들과 함께 뛰놀던 마당, 어머니가 기르던 암소와 닭들, 푸성귀가 자라던 안마당의 풀들, 아버지와 어머니가 장에 다니실 때 끌고 나가던 손수레, 집 앞에 걸려 있던 나무 문패까지…
blog.naver.com · 2025.0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