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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름 / 조미하 한다 누구는 조용한 음악이 좋다 하고 누구는 경쾌한 음악이 좋다 한다 누구는 구수한 된장찌개가 좋다 하고 누구는 햄버거가 좋다 한다 사람마다 같을 수 없는데 왜 나랑 같지 않다고 섭섭하다
- 소설 <단단하고 녹슬지 않는>, 우리가 단단하게 지켜야 할 세계 새 건물을 지어 이사 가는 것이니 책들에게도 잘된 일이겠다만 왠지 모르게 조금은 섭섭하다. 도서관 이용 마지막 날, 도서관의 사진을 찍었다. 안녕, 잘 가 책들아.
- 여의도 내돈내산 별미볶음점 쭈삼직화 막걸리 솔직후기 (ft.직장인 점심 맛집) 직장인들의 성지, 여의도에서 “여기 안 가면 섭섭하다!”
- 팔순 병술년 정월 이십구일 태어나서 금년이 팔십이라고 아들이 생일상을 마련해주었다 군 생활하는 장손이 함께 하지 못해 섭섭하다 남은 군생활 잘 마치길 기도한다.
- 차곡차곡 쌓아둔 일상 벌써 섭섭하다 섭섭해.. 인생… ……뭐 잇냐! 포즈가 좀 귀여운 것 같아서 한 번 기회되면 나중에 따라해보려구요 근데 그 돈룩업 유행 지낫나..? 움.. 그거 아세요?
- 다산노인복지관 우리동네지도그리기 소통다산 끝나고 집에 오는 길은 왠지 섭섭하다 함께 조사하고 그리고 아이디어를 모았던 쌤들 기회되면 또 봐요 모두 모두 안녕~~ 잊지 않으리요~~ 특히 늘 참신한 활력을 주었던 이재원복지사님
- slow life in the long long summer 꼬리흔드는데 기분 싹 풀렸잖아 짱귀여워 경치구경도 실컷한 코롱이,, 베트남 다녀오니 생긴 스마트 가든월 퇴근시간에 노래까지 나와서 처음에 놀랐는데 요즘은 6시에 노래 안 나오면 섭섭하다
- 동상시장 칼국수타운 3번집 준준삼형제와 동심상상 어울림 물축제 갔던 날, 동상시장하면 칼국수가 유명하고, 칼국수 하면 김해칼국수가 맛있기로 소문 자자한데 칼국수타운 안 가면 또 섭섭하다.
- 2024년 3월 일기를 써보자 2 어떤 그룹을 덕질하는 여자가 데려갔는데 이 날 라벨링이 안된다고 했음 라벨링 못하고 그냥 술 잔뜩시킨 사람들 됨 갑자기 국밥이 먹고 싶어서 양정 늘해랑 맛보기 순대 안 먹으면 섭섭하다
- 일상 일요일 아침 루틴 한강 달리기 걷기 3월3일 삼겹살 데이 반포천 입구에 8시43분에 도착하여 포스팅을 하고 잠시 쉰다~~ 오늘은 동아마라톤 참가자들이 대회 2주전 이라 많이들 달린다 나는 부상으로 훈련이 안되서 참가을 취소하여 무척이나 섭섭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