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다시 박정희를 생각하다 (464) 긴급조치에 대한 긴급반대① 존경스러운 선배들.) 9월 17일, 고려대 총학생회는 구속 학생 석방을 요구하는 내용의 유인물을 뿌리려다 사전 압수당한다. 9월 18일, 서울대 공대생, “긴급조치 위반 구속 학생 석방하라
- 워싱턴DC 파룬궁 반박해 17주년 기념집회 개최 불법 감금된 모든 파룬궁수련생과 기타 양심수를 즉각 석방하라! 비인도적, 비도덕적 생체장기적출 만행을 즉각 중단하라!”
- 민중총궐기 대회 시위 참가 시위대 박근혜 정권 탄압 이석기 석방하라 현수막 시위 광화문 시위 참가자 경찰버스 주유구 방화 시도 포착 사진 모음 2014년 헌법재판소에 의해서 정당해산 판결이 내려진 통합진보당의 비례대표 출신 국회의원이었던 이석기 전 의원을 석방하라고 요구하는 현수막이 민중총궐기 대회 시위에서 등장했다고 합니다. 이석기 전 국회의원의 내란 선동 혐의에 대해서는 대법원에서도 유죄 확정판결이 내려짐으로써 현재 이석기
- ★★홍가혜와 유병언 일가의 과잉 처벌 [부제: 홍가혜양을 석방하라! ] [유병언 민정당의 비자금관리했던 사람으로 살아 있음 안된다] 오늘은 사실 난 여러분들에게 욕먹을 각오 하고 제 개인적인 생각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 잡생각1. 홍가혜 정부와 해경이 거짓말로 국민을 속이고 멍청한 언론이 현장에
- [새사회연대 성명]전국공무원노조 연행자 즉각 석방하라. 박근혜 정부는 공무원노조와 대화에 나서라. 전국공무원노조 연행자 즉각 석방하라 박근혜 정부는 공무원노조와의 대화에 적극 나서라 오늘(5월 21일) 오후 1시경 유정복 안전행정부 장관 면담을 요구하던 전국공무원노동조합 김중남
- KT WIBRO광고(2008.5.28,데일리안) 어떻게든 빠져나가기 위해 몸부림치는 노트북에 빨간색 USB모뎀이 꽂히는 순간, “인터넷을 석방하라!”는 외침과 함께 쇠사슬이 터진다.
- [민중의소리]참여연대, "사진작가 이시우씨 구속은 부당" 국가보안법과 낡은 기준의 군사기밀보호법을 내세워 평화활동가인 이시우 씨를 구속하는 것은 표현과 언론의 자유에 대한 명백한 탄압”이라며 “부당한 구속수사를 중단하고 이시우씨를 즉각 석방하라
← 이전
6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