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보안 리딩기업] 나루씨큐리티 "침해 대응 해결사...'제로티카'로 성장세" 주요 사업은 ▲구독형 침해평가 서비스 ▲NDR(네트워크 위협 탐지 및 대응) 솔루션 ▲NTIS(표적형 위협 인텔리전스 서비스) ▲사이버 공방훈련 플랫폼 등 네 가지다. 침해사고 대응 전문가다.
- [현장] 국방 AI 풀스택 경쟁 시작됐다…한국형 해법은 '연결' 기술 도입보다 데이터 통합과 AI 운영체계(OS), 소버린 보안 체계 구축이 선행돼야 한다는 분석이다.한국국방연구원(KIDA) 국방인공지능정책연구실과 과실연 AI미래포럼은 10일 서울 또 외산 AI 의존도가 높아질 경우 보안 대응 과정에서 핵심 정보와 운영 주도권이 해외 기업에 집중될 수 있다고 우려했다.그는 "사이버 공격은 이미 자율이기에 방어도 자율이어야 하고
- [ZD브리핑] 삼성 16일부터 전략회의...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2차 조정 올 뉴 RAV4 PHEV는 대용량 리튬이온 배터리와 고출력 충전 대응 기능을 적용해 전기차(EV) 모드 주행거리와 출력 성능을 높인 것이 특징입니다. 한국을 포함한 글로벌 주요 시장 지식 근로자 2만 명이 보고서에 참여했습니다.서울대 인공지능정책 이니셔티브(SAPI)는 이달 16~17일 서울 더플라자 호텔에서 ‘서울 AI 정책 컨퍼런스
- "스마트안경 범죄 꼼짝마"....마에스트로, 포렌식 솔루션 국내 첫 출시 회사는 서울 금천구 본사에기자들을 초청, 신제품을 소개했다. 마에스트로 위즈덤'은 국가 수사기관, 디지털 포렌식 전문기관, 국방·정보기관, 공공기관, 기업 보안 조직(CSOC), 침해사고 대응 조직(CERT), 법무법인 등에서 활용 가능하며,
- "팔로알토, 미토스 이후 주가 두 배 상승…시총 2330억 달러" 위협 인텔리전스 뿐 아니라 침해사고 대응(Incident Response), 사전 예방 중심의 보안 컨설팅 서비스를 전문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2014년 설립됐다. 미토스 출현으로 보안패러다임 대전환이 일어나고 있다고 짚은 그는 첫째, 전통적인 사이버보안 무력화와 둘째, AI없는 사이버보안은 더이상 유효하지 않으며 셋째, 새로운 사이버 공격에
← 이전
6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