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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4일 주말농장 아침 / 새소리 동영상 / 구름이 아름다운 날 / 영동고속도로 / 강릉대관령휴게소(강릉방향) / 사진 아침을 여는 청아한 새소리 내영혼이 맑아지는 듯. 푸른 하늘 흰구름에 내마음도 두둥실 떠간다. 영동고속도로를 달린다.
- 자연의 소리와, 종소리의 아름다움 (잘 들어보세요) 자연의 소리와, 종소리의 아름다움 (잘 들어보세요) 개구리 낮잠시간 #종소리 #자연의소리 #새소리 #남양주가볼만한곳 #그남자의볶음밥 #개구리 #올챙이
- [대구/남구] 스타벅스 대구앞산스카이타운점 / 카페새소리 / 대구남구카페 / 대구새소리 / 대구남구새소리 / 새소리 / 대구앞산스타벅스 / 낙동강전승기념관 / 대구앞산카페 작년인가 재작년인가 오픈한 새소리 밖에 벌레가 있고 꽃가루가 있어서 실내로... 다행스럽게도 자리가 있어서 착석합니다. 뭔가 사람도 많.......
- 종식생각) ‘자연의 풍경‘ 새소리 , 풀벌레 소리 , 물 소리 화음으로 연주를 듣는다. 나는 자연을 좋아한다. 그저 산을 보고 있으면 참 좋다.
- 나태주 시인의 <인생>이 주는 삶의 감사 화창한 날씨만 믿고 가벼운 옷차림과 신발로 길을 나섰지요 향기로운 바람 지저귀는 새소리 따라 오솔길을 걸었지요 멀리 갔다가 돌아오는 길 막판에 그만 소낙비를 만났지 뭡니까 하지만 나는 싶은 생각이 별로 없어요 날씨 탓을 하며 날씨한테 속았노라 말하고 싶지도 않아요 좋았노라 그마저도 아름다운 하루였노라 말하고 싶어요 소낙비 함께 옷과 신발에 묻어온 숲속의 바람과 새소리
- [나태주 님] 빈자리 너의 초록으로, 다시 나태주 님 빈자리 누군가 아름답게 비워둔 자리 누군가 깨끗하게 남겨둔 자리 그 자리에 앉을 때 나도 향기가 되고 고운 새소리 되고 꽃이 됩니다 나도 누군가에게
- 詩 쓰기 詩 쓰기 하늘 가득한 파아란 뭉게구름 훔쳤습네 숲속 포롱포롱 새소리 훔쳤습네 모래무지 숨바꼭질 금빛 개울 모래 한옹쿰 훔쳤습네 토담 옆 빠알간 앵두 한 종재기 훔쳤습네 하이얀 도화지
- [최양숙] 동행 동행 최양숙 먼 길 오체투지로 한 발 한 발 넘을 때 새소리 강물소리 맑아졌다 사라지고 바랑 속 밥 한 덩이가 나를 따라 걷는다 ㅡ90년대 시조동인 반전5집 『접속사가 없는 하루』(
- 작은 것이 아름답다 솔바람 부는 오솔길 순하게 부는 바람 초록의 작은 잎들이 살랑거리며 흔들린다 나뭇가지 사이 새어 들어오는 햇살이 초록으로 비치어 아름답다 오솔길을 걸어보면 들릴 듯 말 듯 지져기는 새소리
- 낮잠 새소리 들으며 낮잠을 즐겨봅니다. 새벽 5시에 일어났더니 졸립니다. 지금 시간이 07:21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