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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영희 "친한계 징계 걱정? 전혀 안 한다" 일단 보고 이어갑니다. ◇ 박재홍> 홍명보 전 감독이죠. 기자회견에서 얘기하는데 뭐랄까요? ◆ 장성철> 계란이라도 좀 사 갖고 나가야 되나 그 생각까지 들더라고요. 되게 화가 나더라고요.
- 김학렬 "동탄 규제는 두더지잡기, 풍선효과 속도만 올라가" 특히 삼성전자 이번에 성과금 많이 준다니 언론에서 많이 셔세권이 오른다니 저기 오를 거니 내가 먼저 사 놓자 또는 나도 저쪽 가고 싶은데 일단 빨리 사야 되겠다, 이런 것들이 사실은 ◇ 박성태> 그런데 내가 이제 집값이 어떻게 되나 보고 상급지로. 이른바 상급지로 갈아탈까, 이런 분들은 지금 어떻게 해야 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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