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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 번째 한국계 미국인' 주한미대사 부임…쿠팡·대미투자 등 현안 산적 【 앵커멘트 】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의 첫 주한 미국대사가 한국에 도착했습니다. 역대 두 번째 한국계 대사로, 친근감도 있지만, 쿠팡 사태나 대미투자 등에서 우리 정부를 강하게 압박할 가능성도 있는 인물입니다. 손성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 인터
- 주한미대사, 1년 반 만에 부임…쿠팡 등 갈등 조율 주목 [앵커] 1년 반 동안 공석이었던 주한미국대사 자리가 마침내 채워집니다. 신임 대사가 내일(30일) 한국에 도착하는데요. 역대 두 번째 한국계 미국인 대사로서 쿠팡 문제 등 산적한 한미 현안을 풀 가교 역할을 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박수주 기자입니다. [기자] 트럼프 행정부 2기 첫
- [사설] 주한 美대사 내일 부임, 한·미 가교 역할 충실하길 미셸 스틸 신임 주한 미국대사가 내일 부임한다고 한다. 주한 미국대사직은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후 1년 반 동안 공석이었다. 한국과 최근접 현장에서 한·미 관계를 조율하는 미국대사 자리가 장기간 비어 있으면 양국 협의에 장애 발생의 소지는 물론 국제사회에 잘못된 신호를 줄
- [속보] 스틸 주한미대사 부임 "한미동맹, 세계서 가장 강력한 동맹 중 하나" 취재진 질문 듣는 미셸 스틸 주한미국대사취재진 질문 듣는 미셸 스틸 주한미국대사 (영종도=연합뉴스) 신준희 기자 = 주한미국대사에 부임한 미셸 스틸 대사가 30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한국에 도착, 2터미널 행사장에서 취재진의 질문을 듣고 있다. 2026.7.30 hama@yna.co.k
- 부임 앞둔 스틸 대사 "내주 한국행…동맹 강화가 최우선 과제" 미셸 스틸 주한 미국대사가 현지시간 23일 한국 부임을 앞두고 첫 공개 행사에 참석했습니다.'마스가'(MASGA)의 전진기지가 될 한미 조선협력센터 개소식에서 공개 행보를 시작한 것입니다.스틸 대사는 미국 워싱턴DC 메이플라워 호텔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서 "미국과 한국은 오랫동안 공유된
- 트럼프 2기 첫 美대사 금주 부임…산적한 현안 해결 동력되나 미국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 1년 반 동안 공석이었던 주한미국대사가 이번 주 한국에 도착한다. 현재 한미 간에는 원자력 협력과 전시작전통제권 전환, 대미 투자와 관세 등 굵직한 안보·경제 현안이 산적할 뿐 아니라 쿠팡같이 언제든 뇌관으로 작용할 위험 요인도 있어 신
- 주미대사, 부임 앞둔 스틸 주한 미대사 만나 "한미동맹 새 도약 역할" 당부" [워싱턴=뉴스핌] 박정우 특파원 = 강경화 주미대사가 한국 부임을 앞둔 미셸 스틸 주한 미국대사를 만나 한미 양국 간 협력 확대 의지를 재확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30일(현지시간) 주미 한국대사관에 따르면 강 대사는 지난 21일 한국행을 앞둔 스틸 대사를 만나 한미 양국이 안보를 넘
- 조미숙 신임 동대문구 부구청장 부임…서울시 요직 거친 행정가 [서울=뉴스핌] 이경화 기자 = 서울 동대문구는 조미숙 전 서대문구 부구청장이 13일 동대문구 부구청장으로 부임했다고 밝혔다. 조미숙 신임 부구청장은 서울시립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서울시 언론담당관 인터뷰팀장을 거쳐 평생교육담당관, 민관협력
- 주오스트리아 북한 대사 부임…통일부 "적극적인 외교 기조" [서울=뉴스핌] 김현구 기자 = 통일부가 경학민 오스트리아 주재 북한 대사의 부임에 대해 '적극적인 외교 기조'라고 평가했다. 윤민호 통일부 대변인은 6일 정례브리핑에서 "북한은 9차 당대회 이후 국익에 따른 외교 기조를 내세우며 연이어 각국 대사를 임명하는 등 적극적인 외교를 펼치
- 트럼프 2기 첫 美대사 오늘 부임…대미 투자·핵잠 현안 조율 주목 도널드 트럼프 2기 미국 행정부 출범 후 1년 반 동안 공석이었던 주한미국대사가 드디어 부임한다. 미셸 스틸(사진) 신임대사는 30일 오후 한국에 입국해 주한미국대사로 한미간 현안을 해결하기 위한 ‘가교’로서 시동을 건다. 보수 색채가 강한 공화당 인사지만 성 김 대사에 이어 두 번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