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자작극' 정이한發 존폐위기 개혁신당, 이준석 최대 위기" ◆ 김유정> 이 정이한 후보를 찍은 부산 시민 2만 7400여 명은 어떻게 해야 되죠? 이거야말로 참정권 침해 아닌 그리고 이 후보가 구속됐잖아요. ◆ 정옥임> 그러니까 이 한 사람 때문에 아 우리 제가 이동학 최고를 얼마나 칭찬을 해요, 건실한 청년 정치인이라고. 난 정말 칭찬 많이 했어.
- "유승민의 최종 목적지, 박근혜 만남일수도" 부산 돌려차기 피해자 자체도 저기 국민의힘 쪽에 가서 지금 토론회 한다고 하는 거 아닙니까? 지금 돌려차기 피해자 불러다가 그 얘기하고 있는 건데 거기다가 그 사람 들어오기 전에 돌려차기 얘기하면 어떻게 해? 이렇게 된 거예요.
- "문제는 장동혁, 자신이 문익점인줄 알아" 평택을에서 그런 난리를 쳤기 때문에 그게 서울시장 선거와 부산 북갑 보궐선거에도 영향을 미쳤다고 본인은 이해하는 것 같아요. 내가 봤을 적에는 한동훈이 그리고 저기 오세훈 그 두 사람 외에는 더 이상 경쟁에 뛰어들 사람이 없다고 봐요.
- "'저주의 언어' 반성하란 최민희? 정치인은 삐지는 것 아냐" ◆ 하헌기> 저는 비판을 넘어서 저 사람 국회의원도 하면 안 된다, 이렇게 저주 비슷하게 들리게 말한 건 인정하겠습니다. 그리고 서범수, 진종오 의원은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 김진주 씨에 대한 그런 실언을 해서 지금 제소가 돼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 김종혁 "'동교동계 귀염둥이' 김민석, 호남·광주 영향력 남아있어 근데 이 사람 민주당원한테도 가서 그래요. 민주당에 있는 분은 국민의힘 당원인데도 나 국민의힘인데 그거 누가 아니, 그냥 등록해줘, 이래서 왕창 늘려놓는단 말이에요. 그런데 청와대에서 이 사람 추천해. 계속 이러니까 지금 못 하고 있는 거 아닙니까? 따라서 이걸 가지고 탄핵하면 엄청나게 그 역풍이 불지 않을까.
- 김민석 승기?…"권리당원 70% 몰린 '이곳'이 핵심" ◆ 조태임> 실제로 친청계에서 하는 얘기는 이제 본인들이 어제 대구 결과를 보고서는 이제 좀 확신을 했다는 게 세종, 대전, 부산 그리고 대구까지 이기는 거 보면서 우리가 이 점이 호남 같은 경우는 사람이 좀 될 사람 찍는 경향들이 있고 또 호남의 민심이 지금 이재명 정권이 잘 돼야지 호남이 계속 잘 살 수 있다.
- 조광한 "서범수 탈당 안할 듯…윤리위로 책임 물어야" ◇ 박원석> 그런데 그 보완수사권 관련해서 야당이 비판하고 대응을 하는 과정에서 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주최한 토론회이긴 합니다만 부산 돌려차기 사건의 피해자 참석이 예정된 토론회에서 하는 사람 있나요? ◇ 박원석> 없죠. ◆ 조광한> 없어요. 그러니까 방구 낀 사람이 성 낸다고 이를테면 윤리위의 징계 대상자가 하는 얘기는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 윤희석 "토론회 주재한 한동훈, 메시지 낼 수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쨌든 실무적으로도 중수청 출범해야 되는데 하던 사람이 아니라 또 사람 바뀌면 인사 청문회를 해야 되고 또 업무 파악해야 되고 그런 과정 속에서 공백이 생기기 때문에 김용민 의원의 봉하마을 사진에 댓글을 달았던 부산 돌려차기 사건의 피해자 김진주 씨 이분이 참석한, 토론회 앞두고서 서범수 의원이 굉장히 부적절한 발언을 해가지고 논란이 커지고 있고
- 박범계 "정청래, 명청대전이 허구? 그 말이 허구다" 그리고 부산 북갑 같은 경우는 또 청와대에서 일했던 하정우 수석 아니었냐. 저도 주장한 사람 중에 하나인데 거기에 수사 관련된 경찰의 수사 관련한 모든 과정들을 다 입력하고 전자화해서 입력하고 그것을 함께 검경이 공유하는 것, 이것은 속일 수 없는 거거든요
- 김재섭 "장동혁은 참패…서울시장 승리서 숟가락 빼길" 다행히 이번 선거에서 저희가 서울시장 선거에서 이기고 평택을에서 유의동 의원이 이기고 부산 북갑에서 한동훈 대표가 이겼잖아요. 법적으로 불가능 건 일단 진 사람 쪽에서 해야 되는데 오세훈 시장을 일단 이겼고 무엇보다도 오세훈 시장이 재선거를 요구하려면 그 사퇴를 한 뒤에 다시 재선거를 요청을 해야 되잖아요.
← 이전
6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