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전대 컷오프, 팀정청래 약진? 결집 효과일 뿐" ◇ 박재홍> 강수영 변호사. ◆ 강수영> 근데 우리가 짚어야 될 것은 지금 예비 경선이잖아요. 그래서 본 경선하고 예비 경선하고는 조금 룰이 다릅니다. ◇ 박재홍> 신천지 교수.
- 김한규 "보완수사권 폐지로 강경파 완승? 법안 그렇지 않아" 좋은 변호사 쓰면 경찰만 막으면 돼, 이제는 검찰이 두렵지 않으니까. 피해자 입장에선 뭐가 좋냐고요. 나는 모르겠어요, 뭐가 좋은지, 이게 없어지는 게. ◆ 이재영> 레지던트가 있거나 아니면 갓 교수 다신 분들.
- "'스벅 가자' 배재고 응원, 지도자 책임 매우 커…책임 방기" 윤리위원들은 외부 그냥 교수 이런 사람들이에요. ◆ 윤희석> 그러면 제가 한 말씀드릴게요. ◇ 박재홍> 통합 보수의 통합을 맡고 있는 서정욱 변호사 말씀까지 들었습니다. 박재홍의 한판승부 승부사들 오늘 여기까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 "'참교육'의 교권보호국, 교육활동보호국으로 실현 가능" ◆ 안민석> 예, 그런 걸 설치할 수 있다는 등등 해서 교권 5법이 도입이 됐음에도 여전히 문제의 책임은 교수 개인에게 지게 하니까 교사들이 부담을 가지고. 심지어 변호사 있잖아요. ◇ 박성태> 제가 경기도 나화진이 되겠습니다. 이런 선생님들이 지금 개별적으로 연락을 주신다는 거군요.
- 서울대 성추행 교수, 피해자만 22명 / 장애인, 개집에 가둬 - 곽대경 양지열 현직 서울대 교수의 성추행 파문,전남의 한 장애인 시설에서 일어난 장애인 가혹행위 사건까지- 곽대경 동국대 경찰행정학과 교수 양지열 변호사 두 분과 짚어보겠습니다.
← 이전
6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