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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식의 언어학 vol. 2┃우리는 같은 소를 먹지 않았다 번역가의 시선으로 고기 부위와 명칭에 담긴 식문화의 차이를 살펴본다. 따끈따끈한 치킨 한 마리가 집 앞에 배달되었다고 생각해보자.
- #북클럽 모집!낯설고도 다정한 세계로의 탐험 세라핀스커 소설 읽기(W.정서현 번역가) 마지막 주차에는 정서현 번역가의 스페셜 레터가 발송됩니다 현실과 환상의 경계를 허무는 기묘하고도 아름다운 소설들 소중한 기억, 잊어버린 용기, 함께한 사람들을 되짚는 여정으로 초대합니다
- [리뷰천재] ❝이건 미리 겁먹으면 내가 진짜 손해다❞ 『누가 제인 오스틴을 두려워하랴』 버지니아 울프라는 작가의 사유와 삶의 본질을 엿볼 수 있고, 또한 이루카 번역가의 세심한 작업 덕에 한 편의 새롭고 쉬운 경험을 얻게 돼요.
- 콘서트가 저급문화였던 60년대, 이 여성의 투쟁 수전 손택의 대표작이자 첫 번째 에세이집 『해석에 반하여』가 홍한별 번역가의 새롭고 충실한 번역으로 마침내 출간된다.
- 서유기 아직 작품을 읽지 않고 번역가의 서문만 읽었다. 어린 시절부터 이름은 알고 있으나 정작 내용은 그저 수준으로 알고 있는 작품이다.
- 극F인 번역가의 번역 일상 (ft. 메마른 감성이 되살아나는 시간) 작년 후반부터 중국 영화를 연이어 번역하기 시작해서 올해 첫 번역 작품도 중국 영화였다. 내 성향이 극F라서 공감을 잘하는 편이긴 하지만, 팍팍한 현실을 살다 보니(ㅎㅎ) 감성이 많이 메말라 눈물을 흘릴 일이 없는데... 번역할 때만큼은 감성 세포가 말랑말랑해지나 보다. 중국의 가슴 아
- 초등맘 서평 《세상에 바보 같은 질문은 없어요》후기 영국 케임브리지 대학교 소속 최고 전문가들이 직접 팩트 체크와 지식 공유에 참여했다고 해서 주저 없이 골랐다 마이크 램프턴 작가의 글과 길레르미 카르스텐 작가의 그림 그리고 윤영 번역가의
- "카뮈는 위대하지 않다" 한 여성이 남긴 카뮈에 대한 기록 수전 손택의 대표작이자 첫 번째 에세이집 『해석에 반하여』가 홍한별 번역가의 새롭고 충실한 번역으로 마침내 출간된다.
- 아메리칸 프로메테우스 - 오펜하이머와 오디세이 또한 놀란 감독이 호메로스의 "오디세이" 번역본 중 언급한 에밀리 윌슨(Emily Wilson)의 판본은 최초의 여성 번역가의 결과물이자 새로운 시대를 반영한 버전이라.......
- 빼곡한 도서목록을 들고 번역가의 에세이가 독자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지 못하는 까닭은 지식의 편차 때문이 아닐까 싶다. 원작자의 작품을 번역하는 번역가의 입장에서 보면 자신이 번역했던 어떤 작품에 대해서는 원작자 다음으로 많은 지식을 소유했을 것이라고 짐작이 되는 바, 그 책에 대해서 한 번쯤 읽어보았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