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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찰스 하이직 2012 밀레짐 어쩌면 내가 밀레짐을 잘 이해하지 못하는듯 ^^ 농축미 있는 농후한 과실미가 좋았음 ^^ 기포의 지속력도 좋고 느낌은 조금 큰 편 ^^ 넌빈티시 샴페인들에 익숙하다 보니 밀레짐을 만났을 때 내가 느끼는 토스티함과 샤프한 푸르티함이 빠져있는 듯한 느낌적인 느낌 ^^ 와이프 생일이라 피노도
- 찰스하이직 로제 밀레짐 2005 Charles Heidsieck Rose Millesime 2005 (망원 글렌) 우리나라에서 로제 샴페인은 의외로 구하기가 힘들다. 특히 빈티지 로제는 더욱 그렇다. 그래서 그런지 찰스하이직의 엔트리급 로제샴페인은 종종 보이지만 로제 밀레짐은 더욱 구하기가 어렵다. 이것을 마셔보고 싶었던 때에 몰테일에서 살 수 있게 되어서 직구를 하게 되었다. 2005년 빈티지는
- 로랑 르카르, 밀레짐 2012 ^^;; 쫌 아쉽 ^^ 샴팡 러버로써 아쉬운 소리 하기 싫지만 ^^;;; 과숙미 말고는 .... 여러잔을 이용해 심폐소생중 ^^ 이 기포감은 무엇 ? 뭔가 묶어서 샀다는데 ....
- 에글리 우리에 브뤼 그랑크뤼 밀레짐 2005 Egly Ouriet Brut Grand Cru Millesime 2005 갑자기 에글리 우리에 밀레짐이 한번 마셔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어찌보면 충동구매로 구입하게 된 에글리 우리에 그랑크뤼 밀레짐 2005.
- 피에르 몽퀴 블랑 드 블랑 그랑크뤼 밀레짐 2006 Pierre Moncuit Blanc de Blancs Grand Cru Millesime 2006 요즘 매우 다양한 샴페인이 수입되고 있는데 처음 보는 샴페인이지만 2006년 빈티지에 르 메닐 쉬 오제 지역의 블랑 드 블랑에 후기가 나쁘지 않아서 구매하게 되었다. 검색을 해보니 피에를 몽퀴는 '꼬드 드 블랑'에서 19세기부터 자리를 잡은 패밀리이며 약 70년전부터 '피에르 몽퀴'가
- 와인 추천| 대게랑 어울리는 샴페인 추천 /마이 엑스트라 브뤼 밀레짐 샴페인 그랑크뤼 2013 마이 엑스트라 브뤼 밀레짐 샴페인 그랑크뤼 2013 (Mailly Extra Brut Millesime Champagne Grand Cru) 기장 대게, 가리비, 게딱지 볶음밥 맛있는
- 20230118 그밤, 더콘서트 21시 혜자벙 ㅋㅋㅋ 3ㅅ이 나눠 먹도록 나온 파스타를 대충 나눠주고 접시 채 끌어안고 먹은 나님.ㅎ 곡물향이 퐁퐁하지는 않지만 향그럽고 맛났던 밀레짐, 샤프란으로 제대로 만든 파에야, 누룽지 긁어먹는
- 샴페인 뒤메닐 밀레짐 2008 Champange Dumenil Millesime 2008 이 도멘은 뒤메니라고 불러야 할지 뒤메닐이라고 불러야 할지 매번 헷갈리지만 어쨌든 높은 실력을 가진 RM으로 망명이 높다. 이 샴페인을 구매한 이유는 첫번째 2008빈티지이고 두 번째 내가 좋아하는 스페셜 클럽의 탑티어 생산자이자 세 번째 이전에 맛있게 마셔봤기 때문이었다. 예전에 20
- 샴페인 넌 빈티지 샴페인 쌍파뉴 지방은 춥고 기후가 일정하지 않아 항상 균일하고 일정한 맛을 내기 위하여 만든 것 생산량도 많고 가볍고 흔하지만 일정한 맛을 유지 특별한 해에만 생산하는 밀레짐
- 압구정 맛집 와인바 화빙장 샴페인과 샤도네이랑 페어링 하기 좋드라구요 저희는 샴페인 Chateau de Bligny Blanc de Blancs Millesime 2006 (샤또 드 블리니 블랑 드 블랑 밀레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