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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옥임 "1시간 의총? '장동혁 현상유지' 의미" ◇ 박재홍> 장윤미 대변인, 민주당 상황 어떻습니까? ◆ 장윤미> 제가 국민의힘 이야기를 할 때는 힘이 납니다. 민주당 왜 자꾸 무섭게 하는 거예요?
- 박주민 "오세훈 형량 올라야, 서울시장 마음 변함없어" 그것은 서울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전국을 위해서도 마찬가지거든요. ◇ 박성태> 민주당 전당대회 얘기를 좀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신천지 개입설까지 나왔어요.
- 이소영 "오세훈 나쁜 말바꾸기…미래세대에 죄짓는 거라고?" 그리고 지금 서울에 청년들을 위한 주거가 부족하다는 게 설명이 필요한 부분은 아니라고 생각하고요. ◇ 박재홍> 할 수 있으면 무조건 해야 하는 상황이긴 하고. 오세훈 시장은 민주당 탓이다. 이렇게 얘기하는데 그거는 정말 거짓말이고요.
- 김유정 "저주와 악담 쏟아낸 유시민, 李 대통령 깔보는 것" 그냥 비판을 위한 비판을 했다. 필연적으로 실패의 길로 가고 있다라고 규정을 했어요. 그러니까 그 길로 가지 않기 위해서 이렇게 가야 됩니다, 얘기를 하는 게 아니고. 저는 입주자니까 입주자로서 얘기하지만 민주당 당적을 한 번도 가지지 못한 유시민 작가가 이런 얘기를 할 이유가 있는지 저는 그 자격이 없다고 봐요.
- 옹고집 공화당, 후퇴한 오바마, 패배한 미국 서민 만약 2일이 지나서도 부채 상한선이 인상되지 않으면, 미국 정부는 노인과 저소득층, 장애인을 위한 각종 사회보장연금 및 의료비, 그리고 미군을 위한 급료 등을 지급할 미국 서민들만 최대 피해자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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