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210808.모가디슈 모가디슈. 재미있게 봤다. 마지막 공항씬은 영화가 끝나고 저녁을 먹는 동안에도 맘에 남았다. 저녁 메뉴는 비빔밥과 쭈꾸미 세트로 통일했다. 우리나라, 통일은 꼭 이루어야 한다.
- 모가디슈 리뷰 세간의 객관적인 평보다는 본인 주관적인 감상위주로 써볼려고 한다. 류승완이 실화를 기반으로 한 아프리카 해외 올 로케로 만든 재난 생존물에 김윤석, 조인성, 허준호같이 연기 잘하는 배우들을 앞세웠길래 일단 궁금해진 참에 빵원 쿠폰으로 보고 왔는데 결과만 놓고보면 괜찮게 잘 만들었음. 상
- [21.09.03] 모가디슈 (★★★) 그냥 딱 예상한 정도.
- 잔잔한 감동 <모가디슈> . ***** 스포주의 ***** MOVIE's PLOT 내전으로 고립된 낯선 도시, 모가디슈 지금부터 우리의 목.......
- <영화 모가디슈> 친구들과 영화 모가디슈 관람 2021/08/04 수요일 친구들이랑 장어구이 먹고 영화관람 날 뜨거워 밖에는 못 다니겠고 식당-카페-영화관-카페 ㅋㅋ #모가디슈 아 진짜 정말 오랜만에 영화 보는구나 이쉐키 코로나 영화 모가디슈 긴장감도 있고 재밌고 마지막에 먹먹함까지 서로가 모른척하고 고개가 돌아가는 아이들 눈을 가리고 등 뒤로 무사히 차에 오르는걸 확인하고 .......
- [영화] 모가디슈 주말에 봤던 영화 모가디슈. 아침 8시가 조조영화인지는 모르겠지만. 코로나이후 심야시간 상영이 사라진거 같은데 그래서그냥 아예 가장 빠른 시간에 봤다.
- 미라클한 탈출 작전 [모가디슈]의 음악 코로나로 인해 개봉이 늦춰져 7월말 개봉한 류승완 감독의 열한 번째 영화 [모가디슈]는 (우연치 않게) 이 실화를 담아내고 있고, 개봉 5주차를 맞아 [블랙 위도우]를 제치고 300만
- "모가디슈" : 관람평 수도권 방역단계가 4단계라서 조심스러운 마음으로 극장을 다녀왔다. 방역 수칙을 잘 준수하고 마스크를 상시 착용하고 있으면, 아주 위험한 상황은 아니라는 판단에서 두 어달 만에 다시 개봉 하는 날 영화를 보고 왔다. 오랜 만에 류승완 감독의 영화를 볼 수 있어서 좋았다. 무조건 닥치고 보
- [영화감상문] 모가디슈 / 뭔가있슈 ★★★☆ ~ ★★★★ 제작비 255억원의 대작이라 현 시기에 손익분기점 600만명은 꿈의 숫자지만 영화진흥위원회의 중재로 극장·유료방송업계에서 제작비 50% 회수를 보장해주기로 했다고 한다 개봉 7일째 100만 관객을 넘기며 1위를 달리고 있는데 그럼에도 줄어든 손익분기점 300만명엔
- '영화 모가디슈' 이 영화를 보고 나와서 딱! 든 느낌은 코로나만 아니었으면 흥행 성적이 꽤 좋았을텐데... 아쉽다 였다. 평소 류승완 감독의 영화를 좋아했었는데, 군함도 이후에 4년만에 개봉한 영화기도 했고, 출연진들도 어마어마해서 기대를 많이 하고 본 영화다. (원래 나는 영화를 기대하고 보지 않으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