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매형 세상 떠나신 1주기에-초등학교 3학년 손자가 쓴 기도문 매형 모신 파주 공원묘지 한 모퉁이 가족들이 모여 1주기 추도예배를 드립니다. 우리들의 큰 나무 매형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하나님의 품 안에서 근심 걱정 다 내려놓으시고 평안하소서.
- 결혼 예복/맞춤 정장 :: 로브테일러 신사VIP점 무엇보다, 본인의 예복은 전혀 생각하지 않고, 저희 아버지와 매형 맞춤정장을 해드리기 위해 웨딩 박람회를 찾은 정군.
- 푸른 섬 칭다오 4박5일 휴양여행기 칭다오를 향합니다 (대한항공, 인당 왕복 17만원~) 직장을 뒤로하고 누나와 매형 그리고 저 잭슨 중국 여행지 중에서 바다와 도시의 분위기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곳을 찾으신다면 칭다오
- 휴직일기(26.2.16)-도은이의 신나는 하루 누나도 매형.......
- '25.12.29~'26.01.04 술과 함께 2026년을 맞이했다 그리고 틈틈이 집밥을 해줘서 잘 먹고 있다 금요일에는 회사 휴가내고 마곡나루 가서 조종사 친구한테 청첩장도 주고 커피 마시다가 왔다 토요일은 조카와 매형
- 찰스 디킨스의 ‘위대한 유산’을 읽고 부모를 여읜 핍은 누나와 매형 조의 집에 얹혀살고 있다. 핍이라는 이름도 핍이 필립이라는 이름을 제대로 발음하지 못해서 붙은 애칭이라는 것도 참 귀여웠다.
- 내가 좋아하는 것들로.. 처남&매형 귀한 투샷이다 추암해변 너무 취저코스!
- 부산 여행 2박3일 매형 부럽네... 가족 여행 출발! 부산 멀긴 하다... 태종대 도착 중간중간 폭우 왔지만 오랜만에 오니깐 좋더라! 숙소 와서 쉬다가... 이것도 병!
- 올해도 찾아온 김장 지옥... 가물었던 날탓에 배추 포기가 크지 못하지만 속은 노랗게 이쁘다 매년 포기가 줄기 시작했는데 올해는 헤어보니 620포기로 지금껏 최저치로 반갑기 그지없다 큰 매형 가져온 계란말이에 소주
- [11/08] 망설일 필요 없어, 달려 먹는 것 같은데 위에서도 말했지만 급찐급빠에 꽤 괜찮음 이번 주 마시면서 식단 관리도 좀 하고 다시 59로 돌아가볼게요~ 퇴근하고 누나랑 매형, 엄마 만나러 이동 만나서 샤브샤브 먹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