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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80 청담 코코미카 - 신부 촬영 메이크업 (립&치크) 계속 볼을 두들기고 또 올리고 하는데도 너무 과하거나 부담스럽지 않게 자연스.......
- 4월온통대전혜택.대전지역서점캐시백[대전어린이서점토크베베] 햇살이 좋다 못해서 당장이라도 차를 타고서 어디라도 가고픈 대전어린이서점 토크베베 토크쌤 얌전히 서점 한켠에 앉아서 창밖으로 드리우는 햇살을 만끽하며 열심히 아주 열심히 키보드를 두들기고
- 끌레드벨 골드 콜라겐 앰플 밤 고체 앰플스틱 리프팅 멀티밤 아이크림은 너무 끈적여서 싫고 톡톡바르고 두들기고 별짓 안해도되서 나처럼 관리 화장에 게으른사람에게 이거 너무 강추. 손에 묻는것도 없이 깔끔. 향도 너무 좋아...
- 바이레도 집시워터 봄과 잘 어울리는 공용향수 안녕하세요~ 날이 너무 좋아서 노트북 들고 카페 가서 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들이키던 중 삘 제대로 받고 이렇게 포스팅을 하기 위해 컴퓨터를 켜서 타자를 두들기고 있는데요~ 오늘
- 하루에 한번씩 운동을 꼭 하자 지금 시국이 안좋다 보니깐 매일 집에서 박혀서 일 중독처럼 컴퓨터만 두들기고 있는데요. 그러다 보니깐 허리도 아프고 몸이 성하지가 않는것같아요.
- 겨울잠 준비 땅을 파고 짚을 넣어 무를 저장하고 원주 새벽시장에서 대파도 듬뿍 사서 비닐을 둘러 심어 놓고 예년의 반도 되지 않지만 언제나처럼 온 가족이 함께 김장을 하고 말리고 두들기고 가을내
- 초등학교 위클래스 상담실 "무"에서 "유" 창조 저의자도 공사중으로 시멘트가루 잔뜩 쌓인걸 닦고 두들기고 닦기를 반복하여 들여놈..ㅜㅜ 저 초록색 긴탁자는 버릴곳없어 3번을 이사다니던걸 주워서 여러 선생님들의 협조로 모셔다놓음ㅜㅜ
- 봄이 오는 날 -연지공원에서 꿈이 지나가고 꿈을 마음껏 두들기고 그 꿈이 그리워 가만히 잡아본다. 하늘색이 희다 함께 그렸던 오래전의 시간들이 생각나고 그 시간들이 때론 보고 싶다.
- 김해 한적한 곳의 무인카페 색연필 무인카페를 다녀왔습니다. 저 또한 맛나게 점심을 먹고 배를 두들기고 트럼 한번 하고( 아 더러워ㅎㅎ) !!
- [4년 전 오늘] 기억을 맡겼다 / 천세진 기억을 맡겼다 천세진 맡겼던 상태로는 되찾을 수 없다고 보상은 없다고 했다 기억에 독한 세제를 붓고 사정없이 두들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