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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 1박2일 집사람이 대금굴, 환성굴을 가 보자는 의견을 제시해 그렇게 하기로 하고 16일 새벽 5시 30분 차에 올랐다 예정코스 영덕(대게로 아침).....대금굴....환성굴....정동진... 50000원) 아직 살이 꽉 차지는 않았지만 집사람이 맛있다고 탄성하며 먹는 모습에 마음 짠한 아픔이 일었다. 1시간 30분 행복한 아침 식사 후 9시 대금굴로 향해 출발 12시 30분 대금굴
- 삼척 대금굴,태백 황지연못(2012년1월12일)
- 내일로 셋째날 이때까지 아무것도 안먹은 상태였다ㅠㅠ 간단하게 마트에서 산 과자로 허기를 때우고 대금굴 · 환선굴로 가는 버스를 기다리는데..... 지나가시던 어떤 아저씨께서 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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