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아이들... 잊을 수없는 그 아이들 !~ 요즘은 그저 캄보디아 땅을 다시 밟게되는 그 날만을 기다리며 지냅니다하루빨리 한국가서 정착하고 제 눈 앞에 있는 일들은 좋게 끝내고 캄보디아에 가고싶어요 -캄보디아의 햇살과 트럭에서 이 아이들 정말이지 아주 작은 것에 감사하는 모습을 보고 제 자신을 돌아보게되었습니다저희가 다 마시고 난 물병 두개를 손에 쥐고 그걸 장난감 삼으며 아주 해맑게 진심으로 웃는 모습을
- 니체, 천개의 눈 천 개의 길 니체에 감전되어 사회학도에서 니체철학을 탐구하는 한 남자가 쓴 니체에 대한 개론서 니체의 책 "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를 읽어보려고 손에 쥐고 노력을 했건만 두 번이나 중도에 그런데, 고병권의 '니체, 천 개의 눈 천 개의 길'을 읽으면서 니체를, 그리고 니체 사상을 다시 알고 싶다는 생각이 머리 속을 가득 채우고 있다. 그만큼 니체 입문.......
← 이전
6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