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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촌진흥청 영농기술 보급, 농업경영자 과정, 농자재, 농축산물 가격 분석, 농식품 안전정보, 민원 안내. rda.go.kr
- 농업과학도서관 수원시 서둔동 위치, 자료검색, 도서신청, 대출 제공. lib.rda.go.kr
- 한국농촌경제연구원 KREI, 농촌정책, 농업경제 연구, 관측정보, 연구보고서, 통계, 농림정책수립 지원 안내. krei.re.kr
- 농촌인적자원개발센터 농촌진흥청 제공, 사이버 농업기술교육, 농업 경영인 양성, 교육과정, 수강신청, 후기 안내. hrd.rda.go.kr
- 농촌진흥사업 종합관리시스템 추진 사업, 연구과제 현황, 검색, 녹색기술수요 조사, 법령, 서식 자료 제공. atis.rda.go.kr
- 영주시농업기술센터 농업인력육성, 생활환경개선, 농산물시세, 영농기술보급 안내. atec.yeongju.go.kr
- KRA와 함께하는 농어촌희망재단 고등학생, 대학생 장학금, 국내외 연수, 농촌복지사업 안내. rhof.or.kr
뉴스
- '농촌 왕진버스 운행합니다'…가평군, 의료취약계층 지원 “농촌 왕진버스 운행합니다.” 경기 가평군이 다음달 5일 상면과 조종면 지역 의료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의료서비스 ‘농촌 왕진버스’를 운영한다. 농촌 왕진버스는 의료 접근성이 낮은 농촌지역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농림축산식품부와 지방자치단체, 농협중앙회가 함께 추진하는 사업이다.
- 캠핑하고 고구마 캐고…보은 '농촌 체험형 캠핑' 8200명 찾았다 [보은=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 보은군이 캠핑과 농촌 체험을 한꺼번에 즐길 수 있는 체류형 관광 콘텐츠로 관광객의 발길을 끌고 있다.
- 거창군, 빈집 리모델링 체류형 관광 공간 조성…농촌 체험형 숙박 공간 [거창=뉴스핌] 정철윤 기자 = 빈집은 오래 방치되면 마을의 짐이 되지만 손을 보면 지역을 살리는 거점이 될 수 있다. 경남 거창군이 월곡마을 빈집을 숙박과 체류 공간으로 바꿔 새로운 실험에 나섰다. 군은 남하면 월곡마을 일원에 조성한 체류형 관광 생활공간을 8월 말부터 본격 가동한다고
- '폭염 농업인 사망' 당진시 긴급회의…농촌 예찰 강화 [당진=뉴스핌] 오영균 기자 = 최근 충남 당진에서 폭염 속 농작업 중 온열질환으로 추정되는 사망사고가 잇따르자 당진시가 대응체계 점검과 취약계층 보호 강화에 나섰다. 당진시는 4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김기재 시장 주재로 주요 간부 공무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폭염 대응 긴
- NH농협금융, 농촌 초등학생에 수제쿠키 500세트 기부 [서울= 뉴스핌] 전미옥 기자 = NH농협금융은 지난 20일 경북 영천지역 초등학생들을 위해 사회적기업 수제쿠키 500세트를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사진= NH농협금융그룹] 이번 기부는 농협의 '농심천심(農心天心)' 운동의 일환이다. 농심
- 농촌 미래, 국민이 뽑는다…'공간계획 숏폼 공모전' 온라인 투표 [세종=뉴스핌] 김기랑 기자 = 농촌의 난개발과 소멸에 대응해 '살고 일하고 쉬는 공간'으로 농촌을 재편하는 모습을 국민의 시선으로 담은 숏폼 콘텐츠가 온라인 국민투표에 오른다. 본선에 진출한 15편 가운데 전문가 심사와 국민투표를 거쳐 최종 수상작 10편을 선정할 예정이다. 농림축
- 가평군, 농촌 왕진버스 운영 성황…250여 명 의료서비스 지원 경기 가평군이 의료기관 이용이 어려운 농촌 주민을 위해 운영한 ‘농촌 왕진버스’에 예상보다 많은 주민이 몰리며 성황을 이뤘다.가평군은 농협과 함께 상면·조종면 거주 60세 이상 고령자와 교통·의료 취약계층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의료서비스인 농촌 왕진버스를 운영했다고 9일 밝혔다.당초 200여 명의 참여를 예상했으나 250여 명이 찾으면서 계획보다 50명가량 많은
- 버스·택시·DRT 하나로…AI 농촌 교통모델 5개군 실증 농촌 교통이 인공지능(AI) 기반 수요맞춤형 체계로 전환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촌 특화 AI 기반 수요맞춤형 교통모델' 실증사업을 추진하고 기업·연구기관·지방정부가 참여하는 '농촌 교통 정책 협의회'를 출범한다고 27일 밝혔다.
- 늙어가는 일본 농촌 '평균 73세'…로봇이 구할 수 있을까 고령화한 일본 농촌의 빈 일손을 메우기엔 로봇이 아직 역부족이라는 평가가 나왔다. 사람이 없어 기계를 들였지만 정작 쓰는 사람이 없어서다.(사진=AFP)뉴욕타임스(NYT)는 6일(현지시간) 일본에서 인구가 가장 빠르게 줄어드는 지역 가운데 하나인 야마가타현 니시카와를 찾아 로봇이 늙어가
- 농촌 체류형 복합단지 3곳 조성…'4도3촌' 생활거점 만든다 [세종=뉴스핌] 김기랑 기자 = 농림축산식품부가 도시민이 농촌에서 머물며 일하고 쉴 수 있는 '농촌 체류형 복합단지' 조성을 확대한다. 귀농 귀촌뿐 아니라 농촌 체험과 '4도3촌' 등 단기 체류 수요까지 흡수해 농촌 생활인구를 늘리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겠다는 구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