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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잊 고 있 었 네 / 이 승 룡 툭 떨어진 부적하나 언제인가 엄니가 곱게 접어 넣어주셨던 빨간 글씨에 노오란 종이딱지 잊고 있었네 잊고 있었네 힘들고 주저앉고 싶을 때 기를 불어넣어 주던 지갑 속 편지 엄니의 내리사랑
- 우리집 둘째 사랑스런 유준이♡ 동생에게 절반 이상은 내어줘버린 첫째가 언제나 안쓰럽다.ㅜ 동생이 울거나 응가하면 큰소리로 엄마를 부르며 닥달하고, 동생이 자든 깨든 놀고있든 제일 먼저 달려가 쓰다듬고 뽀뽀해주는 내리사랑
- 미운네살에 들어선 웅이와 내리사랑 둘찌 미운네살.. 미운네살.. 도대체 애기가 미우면 얼마나 밉다고 그렇게 미운네살이라는 말이 돌아다닐까~했는데 세상에나요?????? 뭐죠????????????ㅋㅋㅋㅋㅋㅋㅋㅋ 세상 저지레란 저지레는 우리웅이가 다 하는거같고요... 하루에도 수십번씩 이름석자를 정확히 아!주! 크게 부르는 사나운
- 하버그랜드 구룡 룸서비스로 저녁 해결, 홍콩에서 마지막 밤 나는 그러지 않을 거라 자신했지만 이런 아이를 두고 어찌 내리사랑 안 내려가겠어요. 늘 제 마음 첫자리엔 큰아이가 있지만 눈에서 귀여운 아이는 이아이라는 사실, 내리사랑 아니라 자신할 수 있는 부모는 없을 듯 해요.
- 둘째, 내리사랑- 외갓집생활중인 저희는, 매일매일 나돌아다니냐고 바빠요 이날은 , 왕할머니 병원에 가는 날- 우리둘째 47일째인데 200일아기같지 않나요?선물받은 릴헤븐- 너무 귀엽구요•.• 둘째 출산준비하며 준비했던 트럼펫양말또한 사랑 그 중 단연최고는 너❤ 안낳았음 어쩔뻔했는지 동생예뻐하는 유니- 유
- 큰 사랑 감사했습니다. "내리사랑"이라는 말을 와닿게끔 해주셨던 분들. 한번도 손녀딸이라는 말을 하지 않으시고, "내 딸"이라는 말로, 예뻐해주셨던 분들이셨거든요.
- [일제강점기/독립운동] 영화 암살(2015) 숭실대 '내리사랑' 입니다. 오늘은 천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 '암살' 을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 [태극기] 태극기의탄생과 변천사 안녕하세요~'내리사랑' 입니다! 이전의 포스팅에서 태극기 그리는 방법에 대해서 배워봤지요?
- [국가보훈처] 국민과 소통하는 국가보훈처 숭실대 '내리사랑' 입니다.
- [호국보훈의 달] 현충일 숭실대 '내리사랑' 입니다. 매년 6월은 '호국보훈의 달' 이라는 것을 모두 알고 계신가요? 호국보훈의 달은 현충일과 6월 25일 한국전쟁을 연계하여 정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