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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책쓰고 운동하러 가는 아침 _ 251218
이럴 때 일수록 나의 건강한 에너지를 관리해야 한다. 2. 어제 읽었던 책들에서 작가들은 주로 일어나자 마자 집필을 하고 운동, 독서를 하는 오후 시간을 보냈다는 내용을 읽었다. 올해 초 부터 조금씩 써서 60 페이지 정도 썼던 나의 온전한 첫 책 원고. 다시 써야지 써야지 마음 속으로 생각만 했는데.......
blog.naver.com ·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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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의 기적? 100일의 기절!
수유만 비교적 잘 먹는 패턴으로 바뀌었다. 100일의 기적을 바랐지만 100일의 기절이 왔고- 수면량도 수유량도 엉망진창이 되면서 고단해진 육아 중 아이의 수유량 변화와 늘리기 위한 나의 일단, 하루 수유량은 500ml 대, 수유량도 한 번에 60~120으로 들쭉날쭉했다.
blog.naver.com · 2025.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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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ROX] 2025년 12월 애너하임 나의 기록과 순위
HYROX Open single 나의 기록은 1시간28분54초이다. 2025년 열린 Seoul 기준으로 보니.. Overall 60/702(전체 상위 8%)ㅋㅋ 그러나 미국 애너하임기준은 전체 : 635/1838(상위 34%) 나이기준 11/45(상위 24%) 각 기록은 아래와 같다.
blog.naver.com · 20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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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기프트카드 환불 방법
cj 기프트카드 환불 방법 CJ 기프트카드 잔액 환불은 CJ ONE 앱·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며, 만원 초과권은 최종 충전금액의 60% 이상, 만원 이하는 80% 이상 사용 시 가능합니다 신청 절차 CJ ONE 앱에서 ‘나의 기프트카드’ → ‘카드관리’ → ‘환불신청’을 선택합니다. 카드번호와 스크래치/OTP 번호를 입력하고 본인인증을 진행합니다.
blog.naver.com ·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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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심장의 색깔은 black 아닌 듯
아마 그게 60%는 사실일 듯도 합니다. 일기는 존댓말로 쓴 적이 없는데 오늘 어떤 사람의 글을 보다가 존댓말이 조금 이쁘게 느껴지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나도 이렇게 써요. 나의 친절하고자.......
blog.naver.com · 2025.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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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냄새 #구취
사회생활에 문제가 될정도가 되려면 마주 앉아서 60-70cm 떨어진 거리에서 대화중에 상대방이 나의 입냄새를 알아 챌 정도라면 문제가 되겠죠.
blog.naver.com ·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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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1일 물안개, 열일하다 9월이 가버렸다
비즈니스가 올해 벌써 60% 성장했다. 내년에 2배로 커질것 같아서 준비중이다. 학원 건물을 살 것 같다. 내가 힘들때 항상 운동이 나의 힘이 되어준다.
blog.naver.com ·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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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의 끝과 9월의 시작
아직도 나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을 나의 여러권에 책에게 미안한 생각이 든다. 그럼에도 나는 새책을 줄기차게 사다 모은다. 환생가보자.. 맛있는 개미김밥 식당 커피빈 말차라떼.. Skt 도미노피자 60%할인받기 어렵네.. 할메가미숫커피 킹왕짱 맛있다. 방구석 카페 시드니 조지st 오픈. 얼마에 팔까..
blog.naver.com · 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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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뜨자마자 번역하고 러닝하고 도서관 다녀온 아침
어젯밤 너무 졸린 나머지 다 끝내지 못한 번역 숙제가 남아 있었기에 물 한 잔 마시고 바로 노트북을 열었다 ㅎㅎ 보통은 7시 반에나 눈이 떠지는데,,, 나의 무의식은 내가 인식하기도 전에 해야 할 일을 기억하고, 몸을 깨워서 움직이게 만드는 타이머 같다. 3000워드 중 60% 완료된 작업!!
blog.naver.com ·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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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외할아버지 이지호 독립지사
얼굴도 기억나지 않는 나의 외할아버지 덕분에 나이 70이 넘은 요즈음 새삼 더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이유는 첫째. 독립지사의 후손이라는 자긍심. 둘째. 몸이 불편하니 병원 신세를 많이 지게되니 병원비도 부담이 많이 돼 보훈병원에서는 건보공단 지원이 있어도 자부담 비용이 적지 않는데 그 자 부담비도 60% 감면이 되니 외할아버지께 더
blog.naver.com · 2025.0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