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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생방송 중 "내가 왜 친청이냐" 정색
그런데 저보다 더 조금 더 아프셨을 것 같아요. 그래서.
◇ 박성태> 성남시장은 김병욱 비서관이 나갔는데. 가장 눈에 띄는 게 공보물에 대통령이 없습니다.
◇ 박성태> 없었다. 이재명 대통령이 안 보였다.
www.nocutnews.co.kr ·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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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수호 "9440억원 재산분할, 그래도 최태원 판정승 이유는?"
◇ 박성태> 그러면 일단 그 부분 뒤에 좀 더 살펴보도록 하고요. 이 사건의 시작부터 쭉 정리를 해보죠. 여러분 이렇게 한번 보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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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극' 정이한發 존폐위기 개혁신당, 이준석 최대 위기"
◇ 박재홍> 진보 진영을 더 결집시킬 수 있다.
◆ 이동학> 진짜 안 되겠는데? 그런 생각을 거꾸로도 할 수 있겠다. ◆ 이동학> 이쪽으로 해석해도 저쪽으로 해석해도 더 이상한데?
◇ 박재홍> 아니, 난 더 이상한 건 정이한부터 들켰어. 들켰는데 그럼 자기가 그러면 왜 계속해요?
www.nocutnews.co.kr ·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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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397억 반환? 부동산 폭등 당사 팔면 돼"
그러니까 좀 거칠게 얘기하면 정치의 사법화가 더 가속화될 수도 있겠다, 이 생각이 들었어요. 더 크게 봐서는 민주주의의 대원칙을 훼손하는 행위잖아요.
www.nocutnews.co.kr ·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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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학 "언론의 민주당 계파 분류? 억지스러워"
그리고 억울한 컷오프가 됐어도 내가 더 큰 유세단을 하면서 당을 위해서 한 번도 당을 떠난 적이 없다가 중요한 거야. 나는 새가 아니다. ◇ 박재홍> 친청계로 분류된 이름을 한번 제가 불러드릴게요.
www.nocutnews.co.kr ·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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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장동혁, 자신이 문익점인줄 알아"
◇ 박재홍> 더 겸손해라가 김어준 씨를 향한 거라고요?
◆ 정옥임> 겸손은 힘들다 그러니까.
◇ 박재홍> 더 겸손해라? 힘들어도 겸손해라? 그러니까 대통령은 그 부분이 가장 불쾌할 것 같아요.
www.nocutnews.co.kr ·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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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형 "김어준의 '친석' 프레임, 김민석계가 어디있나?"
전 원내대표인 그 그분과 대결을 할 때도 대통령의 국정 철학을 가장, 박찬대 후보랑 대결을 할 때도 가장 대통령의 국정 철학을 반영할 수 있는 사람 본인이다.
◆ 이동형> 여러 분이 준비는 하고 있습니다만 어쨌든 그 3명 중에 1명이 가장 유력하니까.
◇ 박재홍> 그렇군요.
www.nocutnews.co.kr ·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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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송영길과 통화, 李에게 단일화 구상 밝힌 듯"
한번 신발끈을 동여매야 된다. 물론 가장 큰 이유는 중앙선관위의 뻘짓이에요.
www.nocutnews.co.kr ·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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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노무현재단 해촉 요청은 전쟁 시작"
이게 더 기분 나쁜 거예요. 지금 더 부딪히게 하는 촉매제가 되겠구나 그 생각을 해요.
www.nocutnews.co.kr ·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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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옥임 "1시간 의총? '장동혁 현상유지' 의미"
그런데 밑에서 세력을 만들어서 자기네들끼리 싸우면서 이 싸움이 훨씬 더 치열해지는 거예요. 나는 물론 보수 정당이 이렇게 해서 올라가서 정신을 차리고 좀 더 국민들로부터 소구력을 가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은 하지만 이렇게 반사이익으로 상대를 유리하게 하면서도 아직도 싸우고 있어
www.nocutnews.co.kr · 2026.0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