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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야 이제 여름 끝난거야? 일주일마다 일상 쓰니까 시간이 더 순삭되는 느낌 g25 편의점에서 파는 파스타인데 양은 당연히 적지만 맛은 꽤 괜찮음 근데 이거 이름이 뭐였더라 이름이 생각 안 나는 게 함정..ㅎ
- 소란스러운 싫고 대화는 하고 싶다면? Loop룹 인게이지2 이어플러그 내돈내산 특히 집에서 나는 층간소음은 최악이죠. 그렇다고 이웃간에 계속 뭐라 할 수도 없고.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소음방지용 이어플러그를 사용하는데요. 다이소에서 파는 저렴한 제품부터 고가의 제품까지 소음방지 이어플러그 종류도 다양합니다. 그 중 제가 이번에 구매한 제품은 룹 Loop 이어플러그입니다.
- 나눔 만년 휴가인 나는 그제서야 '아~ 휴가철이구나'를 깨닫는다. 운동을 다 마치고 시장길을 걷는 것으로 마무리를 한다. "내일부터 휴가라 떨이로 파는 중이예요." 시장은 동네와는 달리 좀 일찍 문을 닫는 편이다. 보통 7시면 대부분이 포장이 쳐져 있고 셔터가 내려가 있다.
- 소소한 컬렉팅 ✨ 미술작가이지만 그림도 가끔 삽니다 #소품구매 #작품구매 나는 정말 진정한 미술덕후인가 보다 싶은게 그리는 것도 보는 것도 심지어 파는 것도 사는 것도 좋다. 이상하게 나는 컵 그림들이 좋은데 아무래도 소품 사이즈에 컵 그림이 제격(?)에다가 컵 쇼핑을 남편이 금지했기 때문에 뭔가 욕구가 다른 곳.......
- 한여름의 안동 - 1. 하회 마을 우리도 제일 먼저 하회 마을에 왔다 내리자마자 햇볕의 폭행에 정신을 차릴 수가 없더군 시음을 유도하고 싶은 듯 안동 소주들이 땡볕에 고생하고 있지만 맥주 러버인 나도 술 생각 안 나는 이런 것도 있더라 식당 카페 기념품 파는 곳 등등을 지나면..
- SK하이닉스 주가 앞으로 어떻게 될지 솔직한 전망? 이번 주 수요일부터 개인들의 매도세가 나오고 있는데, 개인들이 코스피 주식을 파는 3가지 이유는 첫째는 더 이상 고점이라 이익실현하는 익절파, 둘째는 멀미 나는 코스피에 일단 빼고 보자는 관망파 셋째는 신용매수 등으로 더 이상 못 버티고 파는 도망파 로 볼 수 있습니다.
- 노바렉스 주식 가동율이 100%가 넘어서 공장 기계들 쥐어 짜서 만들어 파는 중인 회사 노바렉스. 둘중 하나 고르라면 나는 찬스 쪽에 한표. 풀 비중이라면 지켜보겠지만 비중인 덜 채워진 상태라면 오늘 비중 일.......
- 이탈리아 배낭여행 7 - 음악페스티벌로 유명한 "라벨로" #라벨로가는법 #살레르노에서라벨로 #살레르노기차역 안에 있는 버스티켓판매소 무슨 작은 상점같지만 버스티켓을 파는 곳이다. 나는 여기서 티켓을 사고 살레르노기차역앞 버스정류장에서 버스를 탔는데 자리 잡기가 만만치않았다.
- 루브르 박물관 광장 한가운데에 앉아 어반스케치 나는 지금 루브르 박물관 광장 한가운데에 앉아 있다. 물파는 아저씨, 호객행위 소리, 잡담하는 소리 복잡하고 시끄럽지만 어느 순간 고요하게 느껴진다. 길거리에서 생수를 파는 사람들을 흔하게 볼 수 있다. 슈퍼에서 1유로에 파는데 길거리에서는 1.5 유로에 판다. 그런데 더 시원하다. 얼음물에 담궈놓기 때문이다.
- 서현역 샌드위치 맛집 원그릭, 다이어트나 혼밥으로 가볍게 즐기기 좋은곳 :) 정말 꾸준히 이용하고 있는 서현역 혼밥 맛집인데 가게명처럼 그릭요거트와 베이글로 만든 샌드위치를 파는 곳이다~! 근데 나는 아직 그릭요거트는 사먹어보지 않았음 매번 먹어보자~ 하고는 기회가 잘 안생기네 가면 금액대비 샌드위치가 땡기는걸 우째ㅋㅋ 마시는 요거트부터 커스터마이징 가능한 그릭요거트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