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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영희 "與 전대, 절묘한 균형…어느 쪽도 무시 못할 결과"
대의원은 1인 1표제니까 의미도 없고 그것 때문에 좀 전에도 얘기했지만 결국은 3명, 친청계 의원 3명이 생존하게 된 결과로 된 거로 보입니다. 그게 있기 때문에 그전 선거에서는 이 지방선거 때는 나는 지역구를 지켜야지 서울 안 나갈 거예요라고 접는 게 있었지만 이번 보궐은 약간 판세가 다를 수 있죠.
www.nocutnews.co.kr ·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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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 "저주와 악담 쏟아낸 유시민, 李 대통령 깔보는 것"
◆ 김종혁> 나는 그 용역 받아야지…
◇ 박재홍> 됐어요. 안 받아요. 안 받습니다. 나는 유시민 말을 들어야 되나? 이렇게 최면을 걸려고 하는 것 같아요.
◇ 박재홍> 일종의 가스라이팅?
www.nocutnews.co.kr ·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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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영희 "친한계 징계 걱정? 전혀 안 한다"
정확한 건 안 밝히니까 모르는데 나는 돈 챙길 거 다 챙겼고 먹고살 거 다 있으니까 비판하든 말든 나는 그냥 난 잘 먹고 잘 살 거야 이렇게 느껴져요.
나는 사퇴하지 않는다라면서 실제 본인이 비공개 최고위 때 한 발언을 소개했습니다. 의총에서 어떤 결정을 하든 최고위에서 누가 어떤 발언을 하든 나는 사퇴하지 않는다라는 거였고요.
www.nocutnews.co.kr ·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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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우 "국힘 다선들, 장동혁 집이라도 찾아가 사퇴시켜라"
그런데 이런 상황에서 장 대표의 거처를 그냥 한가하게 초선 의원, 중진 의원, 3선, 4선 의원 정점식 원내대표가 차례차례 만나고 나서도 지금 결론이 없잖아요. 우리 안철수 의원 올림픽 공원도 가시고 장동혁 의원과 행보를.
◆ 정옥임> 아니, 안철수 의원 잘 아시잖아요.
◆ 김영우> 제가 사실 얘기를 좀.
www.nocutnews.co.kr ·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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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출마 선언, 李 대통령 공격하고 조롱"
그래서 나는 정말 폐지하려고 하는데 다른 당권주자들은 어떻게 생각하느냐.
사실 또 고민정 의원 같은 경우 약간 거리를 두고 있잖아요. 이 문제에 대해서. 그건 악의적 해석이라고 나는 생각하는데 이걸 제가 처음 생각해낸 게 아니에요.
◇ 박재홍> 반복되다 보니까.
www.nocutnews.co.kr ·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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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석대 제사장' 김어준의 시대가 끝나고 있다"
참칭하지 말라라는 것이 나는 거기에 빼달라고 나는 거기에 이용당하지 않겠다라는 걸 어제부로 선언을 했다. 그리고 고민정 의원, 아까 오신 윤건영 의원을 비롯해 갖고 어느 정도 선을 긋는 모습을 이번에 보여줌으로써 더 이상 유시민 전 의원 그리고 정청래 의원에게 나는 이용당하지 않겠다라는
www.nocutnews.co.kr ·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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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부울경 기반 창당? 해 볼 만해"
그런데 이것보다도 예를 들어서 지금 안철수 의원 같은 경우는 한동훈 의원하고 자꾸 각을 세우는 게 지난번에 추경호 원내대표 때의 재판에서 당사로 와라 이 말을 안철수 의원 입에서 한동훈이 의원 숫자 지지세를 확실하게 장악한다.
www.nocutnews.co.kr ·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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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진 "김민석 당선 유력, 눈 부릅뜬다고 개혁?"
개헌을 하려면 대통령이 직접 연임, 중임은 해당하지 않는다, 나는 없다. 그래서 비대위를 할 수밖에 없었는데 비대위원장이 문희상, 당시 의원. 그 뒤에 이제 국회 의장을 하셨죠.
www.nocutnews.co.kr ·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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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학 "언론의 민주당 계파 분류? 억지스러워"
나는 새가 아니다. 이거지 그러면서 보완 수사권 전면 폐지를 또 다시 한 번 강조하잖아요. ◆ 이동학> 일단 친청 의원 분들은 지금 당직을 함께 하고 계신 분들이잖아요. 그러니까 원래 친청계라는 게 없었죠.
www.nocutnews.co.kr ·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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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극' 정이한發 존폐위기 개혁신당, 이준석 최대 위기"
그래서 도발을 함으로써 한동훈 의원으로 하여금 어떤 그 함정에 지금 담아두겠다, 왜냐하면 한동훈 의원 같은 경우는 어떤 분이 이런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 박재홍> 이주영 의원, 또 천하람 의원.
www.nocutnews.co.kr · 2026.0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