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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이사랑통역되나요"
손석구, 한소희 주연이었다가 김선호, 고윤정으로 바뀌었다고 하는데 나는 그걸 몰랐다. 김선호 배우는 특유의 젖은 눈이 멜로든, 액션이든 안쓰럽고, 짠하게 보여지게 하는 것이 정말 매력이다.
blog.naver.com ·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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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견동반 찜질방 휴일도 내돈내산!
우리집에서 약간 거리가 있고 가는 길이 '정말... 이런곳에 뭐가 있다고?' 하는 느낌이 들긴 한다 근데 진짜 그런 곳에 있다. 몽이를 키운 다음 부터 애견동반 장소를 많이 찾아보고 하는데 여기는 진짜 특별하게 찜질이 되는 곳이라 가봤다 사실 나는 찜질방을 좋아하지 않는다.
blog.naver.com ·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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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아모레몰 세일 페스타 ~12월 23일까지 혜택 총정리
ㅋㅋ 이거 정말 확신이에요. 가장 먼저, 나는 아모레몰이 뭔지 잘 몰랐다 하시는 분이 있나요?!
blog.naver.com ·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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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째 임신 9주 4일차 토덧 입덧일기
나는 넷째를 임신했다. 내 인생에 네번째 임신이 있을 거라고는 정말 추호도 생각도 상상도 하지 않았었다. 남편도 나도 지나가는 장난으로도 말한 적이 없었고 아이를 그리 좋아하는 스타일도 아니어서 더더욱 이렇게 찐 다자녀 부모가 될 줄은 절대 몰랐다.
blog.naver.com ·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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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가 과정까지 바꾸는 건 아니니까. #출근길글쓰기
정말 틀어두는 데 의의를 둬서 줄거리도 잘 기억이 안나고 다 보지도 못하고 잠들었다. 사실 두 사람이 결혼한지도 몰랐다. 나에게는 영화 속 주인공으로만 남아있는 사람들이다.
blog.naver.com ·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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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개월~24개월 아기] 넷플릭스로 육아하기 (아기상어/베베핀/뽀로로 리뷰 후기)
미혼이었던 나는 정말 이해가 되지 않았었는데, 아이가 생후 18개월에 TV를 보여주기 시작했다...ㅋㅠㅠ 육아에도 번아웃이 있다는걸 몰랐다.
blog.naver.com · 2025.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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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삼성헬스X권은주 전국 러닝 투어 5차 광주 클래스 당첨
2024년 3월 정말 아무것도 모른 채 걷기를 시작했던 것 같다. 그때만 해도 지금처럼 러닝에 빠질 줄은 정말 몰랐다. 나는 재활이 덜 된 아킬레스건에, 무거운 몸 때문에? 핑계 같기도 하고 진짜 같기도 한 이유들은 늘 따라다녔다.
blog.naver.com ·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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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와줘서 고마워. 2009-2022 두리, 2009-2025 하나.
처음에 너를 만났던 나는 정말 형편없고 무책임한 주인이었다. 나의 자취룸에 하루 종일 있던 니가 당연히 휴지를 물어뜯고 쿠션을 터트려서 나에게 신호를 보냈을건데, 나는 그걸 몰랐다. 2009년의, 스무살의 나는 당연히 니가 산책을 하루에 최소한
blog.naver.com · 2025.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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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공예박물관 기획 전시, 《염원을 담아-실로 새겨 부처에 이르다》
나는 이 전시를 하는 박물관 기획전시관에 들어가서 포스터를 보기 전까지 가사가 무엇인지 몰랐다. 정말 '가사'가 전시의 주제가 될 수 있나? 곤룡포도, 전통 혼례복도 아닌 종교인들의 수행 의복 일부가? 답.......
blog.naver.com · 2025.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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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파드 피치 시럽 1L 내돈내산 리뷰
원래 나는 피치트리에 탄산수 섞어 마시는 걸 좋아했다. 알콜을 섭취하려기 보다 복숭아 맛을 좋아했다. 술을 마시면 머리가 아팠기 때문에 복숭아 맛 시럽을 찾아 보았다. 시럽 브랜드가 이렇게 많고 시럽 맛도 이렇게 많이 있는지 몰랐다. 정말 세상에는 신기한 게 많다. 피치트리보다 가격도 더 저렴했다.
blog.naver.com · 2025.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