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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포 장릉 앞 아파트 건설사 "높이 유지, 색 변경" 장릉 인근 고층 아파트 단지 건 문제 해결책이 하늘로 가는 듯하네요. 국회에서도 "근본적 문제 외면"을 지적하고 문화재청장도 "납득 어렵다"고 했네요. 하지만 해결책 도출은 쉽지 않아 보입니다. http://pgnews.co.kr/View.aspx?No=2086788
- ‘김포 장릉 아파트 철거’ 청원 동의 20만명이상 참여... 문화재(김포 장릉)관련한 문화재 현상변경 심의 등의 과정을 거치지 않아 공사중단 및 철거라는 극단적인 언어들이 난무하고 있어 분양자들을 포함한 관련자들이 어려움에 처해있다.
- 문화재청이 김포 장릉 경관 훼손 건과 관련해 건설사들이 낸 안을 받아들이지 않았네요. 문화재청이 28일 김포 장릉의 경관 훼손과 관련해 대방건설·대광이엔씨·금성백조 등 3개 건설사가 제출한 개선안을 보류 결정했습니다. 아파트 단지를 부술까요, 몇차례 회의 하면서 조금 더 강화된 안을 받아들이는 것으로 대충 끝낼까요? 유네스코 세계유산 위원회인가요? 거기서도 주시할 터인데
- ‘김포 장릉 아파트 사태’ 중국과 일본이 보고 있다…왜? ▲ 김포 장릉에서 바라본 인천 검단 신도시 아파트 공사 현장 사진│문화재청·연합뉴스 인더뉴스 김용운 기자ㅣ“제33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에서 우리나라의 조선왕릉이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 결정된 것을 온 국민과 함께 축하합니다.” 지난 2009년 6월 26일 당시 이건무 문화재청장은 스페
- 걸어서 둘러본 김포시 장릉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 왕릉 경관 가린 검단신도시 김포 장릉 입구입니다. 매주 월요일은 휴무입니다. 신분증을 소지한 김포시민은 입장료가 500원이고요. 나머지 관외 분들은 1,000원입니다. 매표소를 거처 정문을 통과하시면 장릉 역사 문화.......
- 의식의 흐름에 따라가며 사진 찍기 나에게 김포 하면 첫번째로 떠오르는 곳은 예나 지금이나 '장릉' 이다. 집을 나선 목적은 의식의 흐름에 따른 여정과 좋은 사진을 만들기 위한 연습이다.
- 김포장릉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조선왕릉 이건 길건너에서 찍은 거에요 진짜 바로 코앞이에요 ㅋㅋ 김포장릉으로 들어가는 길목 푸르른 나무들이 반겨주고있어요 주차장엔 주말이라 차들이 가득차 있었어요 김포 장릉 종합안내도 종합안내도 음식물 돗자리 운동기구 놀이기구 김포 장릉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조선장릉이기때문에 자연을.......
- 추존왕 원종, 인헌왕후 (장릉-김포) 인조반정이 없었다면 조선왕조는 다시 국력을 회복할 수도 있었다. 인조반정은 이순신까지 탄핵했던 서인 당파가 일으킨 폭거로서, 반정 일파는 임진왜란때 나라를 지킨 의병과 승군을 몰아내는대도 앞장섰다. 이들의 대의명분 때문에 온나라는 다시 한번 전란의 소용돌이에 휩싸인다. 전쟁이 발발하자
- 김포장릉둘레길 어렵지 않게 걸을수 있는 곳. 김포 장릉. 잠깐 장릉 얘기를 해보자면, 조선 제 16대 인조의 아버지인 원종과, 인헌왕후 구씨의 능이라고 한다.
- 김포 장릉. 정자각 기둥아래 하얀색 이야기... 갔던 날 가운데 가장 한가했던 김포 장릉. 정자각의 기둥 아래 부분이 흰 색으로 칠해진 것을 또 본다. 정자각이 공중부양 하는 착시 효과를 노린 것이라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