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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 전주 라이브] ‘낭랑 18세’ 전북 김예건, 츠르베나 즈베즈다와 5년 계약…“자신있게 부딪히고 도전”→1군 합류 & 셀온까지
[전주=스포츠동아 남장현 기자] 전북 현대의 ‘낭랑 18세’ 김예건이 츠르베나 즈베즈다(세르비아) 입단을 확정했다. 꿈에 그린 유럽행이다. 전북 구단은 22일 “김예건의 해외 진출이 결정됐다.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차세대 자원으로, 우리도 고민이 많았으나 선수의 빠른 성장을 돕기 위해 이
sports.donga.com · 2026.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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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생 김예건 데뷔골' 전북, 울산 완파하고 2위로 점프(종합)
프로축구 K리그1 전북 현대가 ‘현대가 더비’에서 완승하며 리그 2위로 뛰어올랐다.김예건(전북).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전북은 11일 울산 문수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7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2008년생 김예건의 쐐기 골을 더해 현대가 맞수 울산HD를 3-1로 완파했다
www.edaily.co.kr ·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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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민혁 기록 넘었다’ 전북 18세 신성 김예건, 프로 데뷔골로 K리그 역대 최연소 ‘이달의 골’ 선정
[스포츠동아 백현기 기자] 전북 현대의 ‘18세 신성’ 김예건이 프로 데뷔골로 K리그 역대 최연소 ‘이달의 골’ 수상자가 됐다.한국프로축구연맹은 12일 “김예건이 2026년 7월 ‘안심을 마시다 동원샘물 이달의 골’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달의 골은 매월 가장 인상적인 득점을
sports.donga.com ·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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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김예건, 준프로 역사 새로 써…구단 최초 정식 계약
K리그1 전북 현대가 구단 유스팀인 전주영생고의 미드필더 김예건(17)과 정식 프로 계약을 체결했다.
www.nocutnews.co.kr ·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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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김예건-서울 손정범-이랜드 안주완, K리그를 뒤흔드는 무서운 10대들…유럽 클럽들도 주목
[스포츠동아 백현기 기자] K리그를 누비는 10대 선수들의 활약이 예사롭지 않다.전북 현대의 김예건(18)이 가장 많은 주목을 받는다. 11일 ‘현대가 라이벌’ 울산 HD와의 K리그1
sports.donga.com ·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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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건 vs 손정범, K리그 10대 특급들의 빅뱅…전북-서울 빅매치서 펼쳐질 두 기대주의 맞대결
[스포츠동아 백현기 기자] ‘하나은행 K리그1 2026’ 1위 FC서울과 2위 전북 현대의 맞대결은 손정범(19·서울)과 김예건(18·전북)의 10대 초신성 격돌로도 큰 관심을 받는다.전북과
sports.donga.com ·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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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가 더비 골 넣은 '18세 고교생' 김예건, 전북 정식 프로선수 됐다
전북 현대의 ‘2008년생 특급 유망주’ 김예건(18·전주영생고)이 고등학생 신분으로 정식 프로 선수가 됐다.전북은 “구단 유스 출신 미드필더 김예건과 지난 9일 전북현대클럽하우스에서
www.edaily.co.kr ·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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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17세 김예건 데뷔골' 전북, 울산과 현대가 더비서 3-1 승리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전북 현대가 '현대가 더비'에서 승리하며 리그 2위로 뛰어올랐다. 전북은 11일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1 17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울산HD를 3-1로 대파했다. 최근 라이벌전 4연승이다. 지난 라운드 패배를 씻어낸 전북은 승점 29점을 기
www.newspim.com ·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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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17세’ 김예건 데뷔골…전북, 울산과 현대가 더비서 3-1 완승
전북 현대가 울산 HD와 현대가 더비에서 완승을 거두며 K리그1 2위를 탈환했다. 전북의 큰 기대를 받고 있는 ‘신예’ 김예건은 프로 데뷔 2경기 만에 마수걸이 득점에 성공하며 승리에 힘을 보탰다.전북은 11일 울산 문수축구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7라운드에서 울산을 3
www.donga.com ·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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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영우, ‘친한파’ 獨 아우크스부르크行 급물살…이적료 88억 원에 유럽 빅리그 입성 가능성 & ‘무서운 18세’ 김예건, 19번 달고 5년 계약→츠르베나, 한국인 계보는 계속
[스포츠동아 남장현 기자] 세르비아 명문 츠르베나 즈베즈다의 한국인 윙백 설영우(28)가 마침내 유럽 빅리그에 입성할 것으로 보인다. 새로운 행선지는 독일 분데스리가의 아우크스부르크다. 축구계 소식통은 25일 “설영우가 두 시즌 동안 이어온 세르비아에서의 여정을 마치고 독일 무대로 향한
sports.donga.com · 2026.0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