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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목부상임성재, 시그니처(상금2천만달러) 대회도 건너뛴다…페블비치 프로암 출전도 포기, 다음경기인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도 출전 불투명=2026.02.12 오전 11:11 손목 부상을 당한 임성재가 올 시즌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첫 시그니처 대회인 AT&T 페블비치 프로암 출전도 포기했다. 출전하는 선수는 김시우 뿐이다.
- 김주형, 슈라이너스 칠드런스 오픈 2연패 성공...시즌 2승째·통산 3승째 김주형은 챔피언조에서 우승 경쟁을 이어가든 캐나다 출신의 애덤 해드윈을 1타 차로 제치고 우승 상금 151만2000달러(약 20억4900만 원)을 챙기면서 타이틀 방어에 성공하며 시즌 한국 선수로는 2009년 양용은 이후 14년 만에 시즌 2승을 달성했다. 개인 통산으로는 최경주(8승), 김시우(4승)에 이어 한국 선수 중 세 번째가 됐다.
- 김주형, PGA투어 슈라이너스 오픈 4라운드 무보기 우승 두달만에 최연소 2승 우승상금 20억원 라운드에서 5타를 줄이며 최종합계 24언더파 260타로 우승 2021~2022시즌 PGA투어 비회원이었던 김주형은 마지막 대회인 지난 8월 윈덤 챔피언십에서 첫 승을 따내 이번 시즌 PGA 투어에 들어왔는데~ 김주형은 불과 2개월 만에 2승째 리더보드 탑10에 한국선수 4명 차지 공동4위 김성현, 7위 임성재, 8위 김시우 오늘은.......
- PGA 투어, 발레로 텍사스 오픈서 J.J 스폰 생애 첫 우승! PGA 데뷔 6년 만에 첫 우승을 이룬 스폰 선수는 우승상금 154만 달러와 다음 주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마스터즈 출전권까지 얻었습니다! 한편, 3라운드를 공동 7위로 마치며 톱10 기대감을 높였던 김시우 선수는 공동 13위로 대회를 마무리했습니다.
- 안병훈, 남자골프 세계 랭킹 50위..'마스터스 출전 보인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에서 공동 10위에 오른 안병훈은 이날 발표된 세계 랭킹에서 지난주 54위에서 4계단이 오른 50위가 됐다. 4월 11일 개막하는 시즌 한국 선수로는 안병훈에 이어 김시우(24)가 54위로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김시우는 최근 3년간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우승자 자격으로 세계 랭킹과 무관하게 올.......
- PGA투어가 콕 찍은 임성재 "새해엔 꼭 1승 할게요" " -도쿄올림픽 국가대표도 정조준 [서울경제] 최경주, 양용은, 배상문, 노승열, 김시우. 그는 지난 시즌 PGA 2부 투어인 웹닷컴 투어에서 아시아 최초로 상금왕에 올랐다. 그것도 처음부터 끝까지 상금 1위.......
- 행복한 월요일 아침 리디아 고(19, 캘러웨이)가 LPGA 투어 마라톤 클래식에서 이미림(NH투자증권), 17H 극적인 버디 주타누칸(태국)과의 4홀까지 가는 치열한 연장전 접전끝에 우승하며 가장 먼저 시즌 김시우(21·CJ오쇼핑)가 PGA투어 바바솔 챔피언십에서 16H 이글로 선두에 올랐으나18H 통한의 보기로 애런 배들리와의 연장 접전 끈에 아쉽게 준우승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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