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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승철 세무사, 세무법인 엑스퍼트 역삼점 오픈 이승철 세무사는 국세청에서 18년간 근무하며 쌓은 풍부한 세무조사 및 재산세제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납세자 권익 보호와 전문 세무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이승철 대표세무사는 올해
- 임광현의 새로운 도전… 세무조사·체납추적 한 팀으로 묶는다 돈의 흐름 끝까지 추적" 그동안 국세청에서 세무조사와 체납추적은 상당 부분 별도로 움직였다.
- 130억 추징금 낸 차은우, 과세 불복해 조세 심판 청구 국세청에서 세금 고지서를 받은 후 '90일 이내'로 제한된 청구 시한 직전에 청구서를 냈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 박용진 "김민석 당선 유력, 눈 부릅뜬다고 개혁?" ◆ 박용진> 그런데 거꾸로 생각해 보면 아니 세금 안 내면 체납자들에 관련 금융 정보를 한꺼번에 국세청에서 다 받을 수 있도록 시스템이 되어 있는데 왜 이건 안 해 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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