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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부터 온라인서 혐오·차별 금지…무엇이 달라지나 유튜버뿐 아니라 언론사 기사나 SNS 채널 게시물도 요건을 충족하면 대상이 될 수 있다. 다만 공익 목적의 보도나 공공의 이익에 관한 정보는 적용에서 제외될 수 있다. 장동혁 국민의힘 당대표는 전날 최고위원회의에서 "국민의 눈을 가리고 귀를 막고 입까지 틀어 막으면 끝은 바로 이재명 독재의 완성"이라며 "국민의힘은 법을 다시 개정해 자유를 지키고
- 배재고, 오늘 광주일고 찾아 사과…"혐오놀이 대책 마련" 윤리위 재개하는 장동혁…'친한계' 징계할까 국민의힘 장동혁 지도부가 6·3 지방선거로 일시 중단했던 '징계 정치'를 재개합니다. '전광훈TV', 출연자 임금체불 의혹…노동당국 조사 착수 전광훈씨가 시무하는 사랑제일교회 유튜브 채널 '전광훈TV' 운영사가 근로기준법을 어겼다는 신고가 접수돼 고용노동부가 조사에
- 정구승 "유시민, 논리와 근거 없는 뇌피셜과 악담" 정구승 변호사, 이석현 평론가, 김성열 개혁신당 최고위원, 김윤영 전 국민의힘 부대변인 나오셨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법적 책임은 없지만 정치적으로 비판받을 수 있다 이런 멘트는 사실 국민의힘 패널들이나 할 수 있는 발언인데 그거를 어쨌든 같은 진영에 있는 분이 그렇게 얘기했다.
- 김유정 "국회의장이 반명인가? 대통령에 전혀 도움 안 돼" ◇ 박재홍> 김종혁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도 함께합니다. ◆ 김종혁> 안녕하십니까? ◇ 박재홍> 두 분은 괜찮으신 것 같습니다, 투자 결과. 그러면서 그 얘기만 계속하려면 저 같아도 채널 돌릴 것 같아요. 그거 내가 왜 보고 있어야 해. 그런 생각이 들 것 같아서 택일이 잘못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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