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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지원 "유시민, DJ에게도 험담…내란세력 집권 바라나?" 아니면 과거 전당대회나 당권 투쟁에서는 이 정도는 그냥 으레 있었던 겁니까? ◆ 박지원> 이 정도는 있었어요. 이 정도는 있었는데 늘 친청, 친명. 그리고 청년 선출직 최고위원 문제는 이미 등록이 됐으니까 안 되더라도 새 지도부에서 반드시 당헌 당규를 개정해서 선출직 청년 최고위원이 나올 수 있도록 해라, 이런 얘기를 했어요.
- 탄핵 찬성 집회 가던 소년은 왜 '극우 인플루언서'가 되었나 시위의 주축인 2030 청년 틈바구니에서 앳된 얼굴의 그를 발견한 시민들은 격려를 건넸다. 과거 운동권 언어를 모방해 서부지법 난동 사태와 같은 폭력 행위를 저항으로 포장하고, 청년들의 문제의식을 자극하는 것이다.
- 우원식 "멸칭까지 등장한 권력 투쟁, 차원이 다른 갈등" 그러니까 여러 가지 가능성이 비춰지고 반도체나 주가나 이런 데서 긍정적인 사인들이 있습니다만 또 다른 한편으로 보면 과거 정권에서부터 어려워졌던 문제들이 아직 극복되고 있지 못하거든요 당시에 잊혀진 사람들은 노동자, 농민 그다음에 도시 빈민 또 그리고 소수 인종 또 청년 이런 사회적으로 약자들, 이게 절대 다수였거든요. 일부만 잘 살고 나머지가 어려웠어요.
- "2030 보수화? 청년지지 못 받은 민주당 책임회피" 이번 집회 또 2030 세대가 주축인 상황에서 자발적으로 결집했다는 것이 특징인데 이 시간에는 청년 정치인 두 분을 모시고 이번 사태 분노의 본질은 무엇인지 분석해 보겠습니다. 아무튼 두 청년 정치인과 함께 요즘 올림픽공원 집회 현장 얘기를 해볼 텐데 현장에 두 분 혹시 나가 보셨습니까?
- "정청래 대선 불출마? 팀 김어준만 눈이 대선에" 과거 이전 당대표 선거 출마 때 이번이, 사실상 이번. 아무런 목소리가 나오지 않는 것으로 본다면 제가 이제 정청래 대표만 저보고 평가를 요청하는 건데 저는 조금은 여러 가지 면에서 우리나라 정당의 좁게는 민주당 그리고 우리나라 어떤 청년
- 정옥임 "정청래, 보완수사권 언급? '나도 카드 있다' 반격" 야당도 인정하는 멋진 청년 정치인 더불어민주당 이동학 전 최고 어서 오세요. ◆ 이동학> 안녕하세요. ◇ 박재홍> 정옥임 의원님도 함께 합니다. 어서 오세요. 그리고 또 본인이 지금 나이는 먹었지만 과거 나름대로 그 투쟁의 역사가 있거든 그래서 어떤 솔루션을 갖고 나올지 참 궁금해. 그리고 정청래는 혼자는 아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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