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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두7성(北斗七星) 북두7성제(北斗七星祭) 7원성군(七元星君) 7성각(七星閣) 북두7성(北斗七星) 북두7성제(北斗七星祭) 7원성군(七元星君) 7성각(七星閣) http://blog.naver.com/msk7613 1420년 6월 2일 청평부원군(淸平府院君) 이백강(李伯剛 藥師如來)에 기도하고 길창군(吉昌君) 권규(權跬)를 소격전(昭格殿)에 가서 북두7성(北斗七星)에 초제(醮祭)를 지내고 사알(司謁)·사약(司鑰)을 나누어 보내어 두루 송악(松嶽)·백악(白岳
- 영덕지원 경매1계 2024 타경 12079 (9) [임야] 王昭君二首(왕소군2수:중국의 4대 미인) - 이백(李白) 古文眞寶 前集 第1卷五言古風 短篇 李白詩全集 卷三(樂府三十七首) 王昭君二首 - 李白 비운의 궁녀 왕소군(王昭君) 왕소군(王昭君
- 신증동국여지승람 제54권 평안도(平安道) - 순천군(順川郡) 姓氏 本郡 李。遂安,義城,白州,洪州。弓,徐。竝兎山。包。眞州。金。兎山,白州,義城,安東,尙州,德州,南原,嘉林。劉。尙州。任,趙。竝白州。林。白州,鹽州。康。德州。崔。安邊。尹。鹽州。張。
- 〈독좌경정산(獨坐敬亭山)〉 이백 이 작품은 당나라의 대표적인 시인 이백(李白)의 절창인 〈독좌경정산(獨坐敬亭山)〉이라는 시를 단정한 예서체(隸書體) 중심으로 써 내려간 서예 작품입니다. 번째 줄 (중앙): 孤雲獨去閑 (고운독거한) 세 번째 줄 (좌측): 相看兩不厭 (상간양불염) 네 번째 줄 (좌측): 祇有敬亭山 (지유경정산) 낙관(왼쪽 아래 작은 글씨): > 李白詩
- 久別離(구별리) 李太白(이태백) 久別離(구별리) 李太白(이태백) 〈오랜 이별〉 - 이태백(李太白) - 헤어진 뒤로 몇 해의 봄이 지나도록 집으로 돌아오지 못하니, 창가에서는 다섯 번이나 앵두꽃이 피고 지는 것을
- 古有所思(고유소사) 李太白(이태백) 古有所思(고유소사) 李太白(이태백) 〈옛날부터 그리워하던 이〉 - 이태백(李太白) - 내가 그리워하는 신선 같은 님은 푸른 바다 동쪽 끝 먼 곳에 계신다.
- (문신) 고죽 최경창, 정부인 선산임씨 -해주최씨- 최경창은 백광훈 · 이후백(李後白)과 함께 양응정(梁應鼎)의 문하(門下)에서 공부했다. 1555년(명종 10) 17세 때에 을묘왜란(乙卯倭亂) 당시 왜구를 만났는데, 최경창이 퉁소를
- [오늘의글] 절차탁마(切嗟琢磨·자르고 쓸고 쪼고 간다) (2026.07.14,화) 당의 시선(詩仙) 이백(李白)도 "타고난 시인’은 아니었다. 그도 여느 아이들처럼 배움보다 노는 데 마음을 두었다.보다못한 아버지가 이백을 상의산으로 보내 공부를 시켰다.
- 목은시고 제3권 詩 – 송이문회귀여릉성친(送李文會歸廬陵省親) 送李文會歸廬陵省親 故園迢遞隔關河。堂上雙親鬢已皤。 萬事祗知歸去好。十年空費短長歌。 秋深鷺渚白雲冷。雨過螺山紅樹多。 爲問香城胡子宅。筆鋒爭奈劍鋒何。 목은시고 제3권 / 시(詩) 송이문회귀여릉성친(送李文會歸廬陵省親) 어버이를 뵈러 여릉(廬陵)으로 가는 이문회(李文會)를 송별하다.
- 이백 시, 파주문월구 李白 詩 把酒問月 句 李白 詩 把酒問月 句 靑天有月來幾時 청천유월내기시 我今停杯一問之 아금정배일문지 人攀明月不可得 인반명월불가득 月行却與人相隨 월행각여인상수 皎如飛鏡臨丹闕 교여비경임단궐 綠煙滅盡淸輝發 녹연멸진청휘발 但見宵從海上來 단견소종해상래 寧知曉向雲間沒 영지효향운간몰 白兎擣藥秋復春 백토도약추부춘 姮娥孤棲與誰隣 항아고서여수린 今人不見古時月 금인불견고시월 今月曾經照古人 금월증경조고인 古人今人若流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