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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5조 실탄 쥔 中CXMT 16일 상장…맞춤형 메모리로 시장 공략할까 고객사들이 미·중 무역분쟁으로 인한 공급망 단절 등 지정학 리스크를 이유로 CXMT 제품 채용을 꺼리고 있기 때문이다.애플의 경우 지난 2022년 원가 절감을 위해 중국 양쯔메모리(YMTC
- [안광섭 AI 진테제] (메모리) 잠그는 미국, (모델) 여는 중국...한국 선택은 애플을 비롯한 미국 기업이 중국 CXMT(창신메모리·DRAM 전문)와 YMTC(양쯔메모리·NAND 전문)에서 메모리를 사들이지 못하게 막아야 한다는 요구였다. 그래서 의원들은 상무부 Entity List(거래제한 명단)에 CXMT를 새로 올리고 YMTC 제재를 강화하라고 요구한 것이다.
- [현장] "한국, AI 주권보다 대체불가 파트너 노려야" 기업들의 중국 내 공장 증설 계획이 취소되고 한국 내 일자리가 창출된 것 역시 수출 통제의 부수적 효과로 꼽았다.앨런 대표는 "미국의 수출 통제가 없었다면 중국 양쯔메모리테크놀로지(YM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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