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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돌 가고 남돌 온다…스트레이키즈·빅뱅·NCT127 줄줄이 컴백 음반과 공연에서 ‘커리어 하이’를 달성하며 차세대 글로벌 K팝 그룹으로 꼽히는 스트레이 키즈부터 데뷔 20주년을 맞은 빅뱅, 탄탄한 코어 팬덤을 자랑하는 NCT 127까지 잇달아 돌아온다
- 워너원, 9년 만의 KCON 귀환…LA 스페셜 무대 워너원은 행사 첫날인 14일 스페셜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2017년 KCON 무대에 오른 이후 9년 만의 KCON 출연으로, 데뷔 직후 글로벌 팬들과 처음 만났던 무대에 다시 선다는 ‘KCON LA 2026’에는 워너원과 함께 NCT 127, ZEROBASEONE(제로베이스원
- K팝 콘서트 '예매 전쟁' 폐해 끝낼까…韓팬들 먼저 챙긴다 앞서 레드벨벳(Red Velvet) 엔시티 드림(NCT DREAM) 에스파(aespa) 등 SM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들도 단독 콘서트와 팬 미팅에 팬클럽 선예매를 도입한다고 공지했다 데뷔 기념일에 맞춰 오는 8월 1~2일 진행하는 레드벨벳 팬콘 '어 데이 인 레드 앤 벨벳'(A Day in Red & Velvet)은 이미 지난 18일 국내 페이지 팬클럽 선예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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