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올해 그렇게 고생했는데 “내년에도 투수로 나서겠다”…오타니 2027시즌 투타 겹업 예고
오타니 쇼헤이(32·LA 다저스)가 투타 겸업을 이어갈 뜻을 전했다.오타니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서 열린 밀워키 브루어스와 2026 메이저리그(MLB 다저스는 밀워키에 4연패 하며 가을 무대서 짐을 쌌다.2024시즌부터 2연속 월드시리즈(WS·7전4선승제) 우승을 거둔 다저스는 3연패를 목표로 나섰지만 목표를 이루지 못했다.
sports.donga.com · 2026.10.17
-
극적 PS 로스터 합류한 김하성, NLWS 1차전 선발 출격했으나 2삼진 이후 교체…애틀랜타는 첫판 승리
[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김하성(31·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4년 만에 메이저리그(MLB) 포스트시즌(PS) 무대를 밟았다.김하성은 9월 30일(한국시간) 트루이스트파크서 열린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2026 MLB PS 내셔널리그(NL) 와일드카드 시리즈(WS·3전2선승제) 1차전홈경기에 9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2타수 무안타(2삼진)를 기록했다.김하성은 올
sports.donga.com · 2026.09.30
-
'종아리 부상' 저지, 강력 복귀 의지…"나는 양키스에서 돈 받고 뛰는 선수"
"아메리칸리그(AL) 와일드카드 시리즈(WS) 1차전 홈 경기에 맞춰 복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에 앞서 애런 분 양키스 감독은 저지를 WS 출전 명단에 포
www.newsis.com · 2026.09.24
-
2026시즌 돌아본 김혜성 "야구 인생에서 가장 아쉬운 한 해"
[서울=뉴시스]문채현 기자 = 메이저리그(MLB)에서의 두 번째 시즌을 마친 김혜성(LA 다저스)이 솔직한 소회를 전했다. 18일(한국 시간) 다저스네이션에 따르면 김혜성은 올 시즌을 지난해 호기롭게 미국 무대 도전에 나섰던 김혜성은 치열한 생존 경쟁에서 살아남으며 팀의 월드시리즈(WS) 우승의 순간을 함께했다. 하지만 올해는 더 고단했다.
www.newsis.com · 2026.10.18
-
‘1할 타자 수두룩’ 슈퍼팀 다저스 이대로 무너지나…밀워키에 3연패 PS 탈락 눈앞
슈퍼팀 LA 다저스가 포스트시즌(PS)서 탈락할 위기에 놓였다.다저스는 1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서 열린 밀워키 브루어스와 2026 메이저리그(MLB 팀은 이날까지 3연패 하며 벼랑 끝에 몰렸다. 3연승을 달린 밀워키는 1982년 후 44년 만에 월드시리즈(WS·7전4선승제) 진출을 눈앞에 뒀다.1, 2차전을 모두 패한 다저스는
sports.donga.com · 2026.10.15
-
오타니 때문에 머리 아플 줄이야…‘쓰리핏 위기’ 다저스, 그래도 오타니 믿는다
우리 팀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상태”라고 밝혔다.다저스는 현재 밀워키 브루어스와 MLB 포스트시즌(PS) 내셔널리그챔피언십시리즈(NLCS·7전4선승제)를 치르고 있다. 2024년부터 2연속 월드시리즈(WS) 우승을 이어가고 하지만 밀워키에 1, 2차전을 내주며 분위기가 가라앉았다.특히 오타니가 극심한 타격 부진을 겪고 있다.
sports.donga.com · 2026.10.14
-
‘167㎞’ 미저로우스키 앞세운 밀워키, NLCS 1차전서 다저스 제압…김혜성은 로스터 제외
LA 다저스와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NLCS·7전4선승제)서 마운드 높이를 앞세워 기선을 제압했다.밀워키는 12일(한국시간)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지난해 이 시리즈서 다저스에 4전패를 당한 밀워키는 이번 설욕으로 통산 2번째 월드시리즈(WS·7전4선승제) 진출에 한 걸음 먼저 다가섰다.마운드의 활약이 눈부셨다.
sports.donga.com · 2026.10.12
-
다저스, 신시내티 꺾으며 5년 연속 NL 서부지구 우승…WS 3연패 도전
[서울=뉴시스]문채현 기자 = 메이저리그(MLB) 명문 구단 LA 다저스가 5년 연속 지구 우승이라는 대기록을 작성했다. 다음 목표는 월드시리즈(WS) 3연패다. 다저스는 18일(한국 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의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파크에서 열린 2026 MLB 신시내티 레즈와의 경기에서 8-2 승리를 거뒀다.
www.newsis.com · 2026.09.18
-
다저스, NLDS 1차전 선발 투수로 '2년 연속 사이영상' 스쿠벌 낙점
[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3년 연속 메이저리그(MLB) 월드시리즈(WS) 정상에 도전하는 LA 다저스가 가을야구 첫 경기에 '우승 청부사'로 시즌 도중 영입한 태릭 스쿠벌을 내세운다
www.newsis.com · 2026.10.03
-
다저스, 백악관서 WS 2연패 기념 행사…트럼프 대통령에게 맞춤 우승 반지 선물
[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지난해 메이저리그(MLB) 월드시리즈(WS) 2연패를 달성한 LA 다저스 선수들이 백악관을 찾았다.다저스는 24일(한국시간) 백악관서 WS 2연패 축하 행사를 진행했다.마크 월터 구단주, 데이브 로버츠 감독, 선수단은 경기가 없는 날 백악관에 방문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WS 2연패를 기념했다.로버츠 감독은 “우린 25년 만에 WS
sports.donga.com · 2026.0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