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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정후 유력한 후보였는데”…美도 아쉬운 2026 올스타전 출전 불발 [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생애 첫 메이저리그(MLB) 올스타전 출전이 불발됐다.MLB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은 5일(한국시간) 2026 올스타전에
- “수술 후유증 완벽히 회복되지 않은 모습”…안 풀리는 김하성, 손가락 염증으로 열흘짜리 IL 등재 [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김하성(31·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올해 1월에 다친 오른손 중지 부상으로 열흘짜리 부상자명단(IL)에 오른다.애틀랜타는 5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소셜미디어 부상 직후 수술대에 올랐지만, 약 4개월간 회복과 재활에 매진하며 실전 감각이 크게 떨어졌다.김하성은 4월 말부터 9번의 마이너리그(MiLB) 재활경기에 나선 뒤 5월 메이저리그(MLB
- '160km 파이어볼러' 심준석, 제구 난조 끝 메츠서 방출 초특급 강속구 유망주로 기대를 모았던 우완 투수 심준석(22)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뉴욕 메츠에서 방출됐다. 뉴욕 메츠 구단은 29일(한국시간) 산하 루키리그 팀인 플로리다 콤플렉스 리그(FCL) 메츠 소속 심준석을 방출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고질적인 제구 불안이 발목을 잡았다.
- ‘빅리거 출신’ 최지만, 27일 울산 퓨처스 롯데전 통해 KBO리그 데뷔 확정했다.울산은 오는 27일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열리는 2026 메디힐 KBO 퓨처스(2군)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 경기에서 최지만이 출전할 예정이라고 22일 밝혔다.지난 15일 팀의 첫 공식 그는 메이저리그(MLB) 통산 525경기 출전해 67홈런을 기록했다.특히 2020년 탬파베이 레이스에서 활약하던 시절 한국인 야수 최초로 월드시리즈 선발 출전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이후
- [광화문에서/황규인]해마다 6월 21일을 앞두면 박승일이 떠오르는 이유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공식 홈페이지 MLB.com에서 ‘데이터 저널리즘’을 책임지고 있는 세라 랭스 기자(33)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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