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1개 차 초접전' 오스틴과 김도영... 역대급 홈런왕 고지전 개막 정규시즌 720경기 중 총 398경기를 소화한 2026 KBO리그가 전반기 막바지에 이른 가운데 홈런왕 경쟁이 점입가경의 양상이다. 7월 2일 기준, LG 트윈스 외인 타자 오스틴과 김도영은 6월에만 나란히 11개의 홈런을 몰아치며 월간 MVP 후보에도 함께 이름을 올렸다.
- [베이스볼피플] 올해는 진지함을 더 앞세운다…KIA 김도영 “다시 붙은 물음표, 느낌표로 바꿀 겁니다” 그는 지난 17일 광주 LG 트윈스전을 5-4 승리로 끝낸 뒤에도 다소 침울한 분위기로 수훈 선수 인터뷰에 임했다. 이전 해 팀 우승과 리그 최우수선수(MVP)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았었기에 그의 2025년 조기 시즌 아웃은 큰 충격일 수밖에 없었다.
- '블론 제로' 마무리 손주영... 선두 LG 를 만든 신의 한 수 2026 KBO리그에서 통합 2연패를 노리는 LG 트윈스의 뒷문 구상은 시즌 초반부터 거세게 흔들렸다. 이런 활약을 바탕으로 KBO가 발표한 6월 월간 MVP 후보에도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 '블론 제로' 마무리 손주영... 선두 LG 를 만든 신의 한 수 2026 KBO리그에서 통합 2연패를 노리는 LG 트윈스의 뒷문 구상은 시즌 초반부터 거세게 흔들렸다. 이런 활약을 바탕으로 KBO가 발표한 6월 월간 MVP 후보에도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 서건창, 시즌 1호 홈런 ‘쾅’…히어로즈 소속으로는 5년 만에 홈런 히어로즈 복귀 후 처음으로 손맛을 봤다. 2014년 KBO리그 역대 최초로 한 시즌 200안타(최종 201안타)를 날리고 정규시즌 최우수선수(MVP)를 수상하는 등 히어로즈에서 전성기를 보냈던 서건창은 2021년 7월 LG 트윈스로 트레이드돼 팀을 떠났다.
- ‘이승엽 vs 우즈’ 떠올리게 만든다…KIA 김도영·LG 오스틴의 불붙는 홈런왕 경쟁 [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오랜만에 펼쳐지는 토종 거포와 외국인 거포의 정면 승부다.KIA 타이거즈 김도영(23)과 LG 트윈스 오스틴 딘(33)이 ‘2026 신한 SOL KBO리그 홈런 단독 선두를 달리고 있는 그는 2년 전 리그 최우수선수(MVP)를 수상했을 때의 장타력을 다시 발휘하고 있다. 김도영은 7일 광주 삼성 라이온즈전에서 자신의 진가를 보였다.
- '잠실 홈런왕' 김재환, 지붕 때려도 파울, 호수비로 아웃 LG 좌완 선발 라클란 웰스의 초구 시속 119km 커브가 복판으로 몰리자 김재환이 힘차게 방망이를 돌렸다. 지난 2018년 두산 시절 44개의 아치를 그리며 잠실 홈런왕과 정규 리그 최우수 선수(MVP)에 올랐던 김재환.
← 이전
5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