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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로 상대 투수 분석하던 열정! 드디어 빛 본다…‘리그 적응’ 카스트로 더 무서워진다
[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기회를 기다렸던 해럴드 카스트로(33)가 KIA 타이거즈 타선의 활력소가 되고 있다.카스트로는 7일까지 정규리그 39경기서 타율 0.303, 5홈런, 33타점 그러나 지난달 18일 광주 LG 트윈스전서 부상 복귀한 뒤에는 완전히 달라졌다. 16경기서 타율 0.375, OPS 0.962로 타격 페이스를 끌어올리며 KIA의 상승세에 힘을 보태고
sports.donga.com ·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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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행정 착오와 '족쇄 규정이 막아선 울산의 1군 꿈
KBO(한국야구위원회)의 뒤늦은 규정 확인과 행정 착오로 인해 LG 트윈스의 아시아쿼터 외국인 투수 교체 작업이 전면 무산됐다. 오카다 아키타케(33)의 영입이 불발된 상황에 대해 강한 아쉬움을 나타냈다.
www.nocutnews.co.kr ·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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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웠던 오스틴의 6월…개인 두 번째 KBO 월간 MVP 등극
[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LG 트윈스 외국인 타자 오스틴 딘(33)이 ‘2026 신한 SOL KBO리그’ 6월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오스틴은 이번 MVP 기자단 투표 총
sports.donga.com ·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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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되는 LG ‘5선발 고민’…그런데 깜짝 카드가 있다?
[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LG 트윈스의 5선발 고민이 계속되고 있다.LG는 스프링캠프부터 선발진 운영에 자신감이 넘쳤다. 치리노스의 공백을 채울 대체 외국인 약셀 리오스(33)가 불펜투수로 준비하기
sports.donga.com · 202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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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그만해야지”…홈런 공동 1위의 웃픈 고백, 자존심 상했던 생애 첫 홈런더비 [SD 잠실 인터뷰]
그는 전반기 27홈런을 때려 오스틴 딘(33·LG 트윈스)과 함께 공동 1위로 많은 기대를 받았지만, 최고의 홈런 타자를 가리는 승부서는 결과를 내지 못해 자존심이 상했다.
sports.donga.com ·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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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문 열고 역전 발판까지…도화선 불 지핀 LG 홍창기, 선두 수성 앞장 [SD 수원 스타]
[수원=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LG 트윈스 홍창기(33)가 팀의 선두 수성에 앞장섰다.홍창기는 4일 수원KT위즈파크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 원정경기에 염경엽 LG 감독은 “순위 경쟁 팀과 붙게 됐지만 한 경기를 잡기 위해 무리했다간 한 시즌을 망칠 수 있다.
sports.donga.com ·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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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틴 치면 나도 친다’ KIA 김도영 23호 홈런 폭발, 홈런왕 경쟁 더 뜨거워진다 [SD 잠실 라이브]
스트라이크(S)존 몸쪽 높은 코스에 들어온 직구를 걷어올려 비거리 114.9m, 타구속도 177.9㎞의 홈런을 생산했다. 6월 9번째 홈런이다.이로써 김도영은 27일까지 23홈런을 쳐낸 LG 트윈스 오스틴 딘(33)과 홈런왕 경쟁서 균형을 맞췄다.
sports.donga.com ·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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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빈 결승 2루타 작렬…LG, 전반기 50승 고지 선착
[고척=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LG 트윈스가 시즌 30승과 40승에 이어 50승 고지도 가장 먼저 올라섰다.LG는 2일 고척스카이돔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원정경기에서 5회초 오스틴 딘(33)의 솔로홈런(시즌 27호)과 6회초 이영빈(24)의 결승 2루타 등을 더해 7-5로 승리했다.
sports.donga.com ·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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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관장 변준형 등 12명 잔류·가스공사 박준영 등 10명 이적…KBL FA 자율협상 1일 마감
대어급으로 관심을 모은 변준형(31·안양 정관장), 정효근(33·원주 DB), 정인덕(32·창원 LG) 등이 원 소속팀에 잔류한 가운데 박준영(30·대구 한국가스공사)은 마감일에 이적 정인덕(195㎝)은 개장 이틀째인 지난달 19일 4년, 보수 총액 3억5000만 원의 조건으로 LG 잔류를 택해 이번 FA 시장 1호 계약자가 됐다.
sports.donga.com ·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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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야 다른 구종도 더 산다” 161.7㎞ 찍은 LG 리오스, 염경엽 감독은 다른 구종에 더 주목
[잠실=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결국 그래야 다른 구종도 더 살아요.”염경엽 LG 트윈스 감독(58)은 25일 잠실 삼성 라이온즈전을 앞두고 최근 불펜진에서 시속 160㎞가 넘는 강속구를 던지는 외국인 투수 약셀 리오스(33)에 대해 언급했다.리오스는 24일 삼성전서 팀이 2-0으로 앞선 9회초에 등판했다. 1이닝 무실점의 깔끔한 투구로 팀 리드를 지키며 KBO리그
sports.donga.com · 2026.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