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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토] 이영하 '여기까지인가' 2026 신한 SOL KBO리그 와일드카드(WC) 결정전 LG 대 두산전이 1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두산 이영하가 흔들리는 모습을 보이자 투수 코치가 마운드에 올라가 진정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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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콘스 마지막 유산' 떠난다…LG 불펜 장시환 현역 은퇴
한화 시절 역투하는 장시환[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 프로야구 현대 유니콘스 출신 마지막 현역 선수인 LG 불펜 투수 장시환이 은퇴합니다. LG 구단은 22일 장시환을 포함한 선수 11명과 재계약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 [사진]고우석, '야수들도 돕는다' 홈팀 KIA는 양현종, 방문팀 LG는 임찬규를 선발로 내세웠다. 5회말 2사 2루 상황 KIA 김도영을 뜬공 타구로 이끈 LG 투수 고우석이 야수들에게 인사를 전하고 있다. 2026.10.12
- [준PO] LG 2연패에도 희망은 있었다…마무리 손주영 복귀로 불펜에 숨통 목 디스크 부상으로 포스트시즌 출전이 불투명했던 마무리 투수 손주영이 복귀전에서 완벽한 투구를 선보이며 불안했던 LG 불펜에 희망을 안겼다. 전날(17일) 1차전에서도 1-5로 패한 LG...
- 시즌 마무리한 LG, 11명 방출하며 선수단 정리…장시환·송대현은 은퇴 [서울=뉴시스]문채현 기자 = 플레이오프(PO) 문턱에서 탈락하며 시즌을 마무리한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선수단 정리를 단행했다. LG 선수단에 합류한 후 장시환은 "현대의 유산이 바로 없어지지 않게 (이 수
- '亞쿼터 최초 PS 승리 도전' KIA 시라카와, 5이닝 9K 1실점[준PO] 이날 가을야구 데뷔전을 치른 시라카와는 팀의 기대에 부응하는 호투를 펼치며 승리 투수 요건을 갖췄다. 아시아 쿼터 투수 최초 포스트시즌 승리를 눈앞에 뒀다. 1회말 시라카와는 박해민을 루킹 삼진
- [프로야구] KIA 양현종·LG 임찬규, 준PO 직행 걸린 12일 정규시즌 최종전 선발 맞대결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11일 롯데 자이언츠에 패했다. 12일 광주에서 열리는 KIA와 LG 트윈스와의 최종전에서 준플레이오프 직행 주인공이 갈리게 KIA 베테랑 좌완 투수 양현종(38)과 다승왕 경쟁 중인 LG 임찬규(33)가 각 팀의 운명을 짊어진 채 선발 등판한다.
- 프로야구 LG 송승기·김진성 시즌아웃…오지환은 타격만 가능 투수 송승기와 베테랑 불펜 김진성이 부상으로 사실상 시즌 아웃됐다. 염경엽 LG 감독은 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홈 경기를 앞두고 "송승기는 MCL(내측 측부인대) 부상으로 통증을 계속...
- 시즌 내내 이어진 KIA의 뒷문 고민…가을야구서 전상현이 해결해줄까[준PO] [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시즌 내내 마무리 투수 고민에 시달렸던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가을야구 무대에서 전상현의 어깨에 기대를 걸고 있다. 17일부터 LG 트윈스와 5전3선승제의 준플레이오프(준PO·5전3선승제)를 앞둔 KIA는 올 시즌 내내 마무리 투수 때문에 골치를 앓았다.
- [준PO] LG 톨허스트, KIA 상대 5이닝 3실점...피홈런 2방과 실책에 울상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LG 트윈스의 오른손 외국인 투수 앤더스 톨허스트가 준플레이오프(준PO 5전3선승제) 1차전에서 6회를 채우는 데 실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