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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개 혐의· 1년 8개월 수사, 압수수색·소환조사 ‘0건‘ 이게 ’정의’냐! [KBC 박영환의 시사1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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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일수록 인재를 넓게 써야 되는데, ‘비서형 인사‘ 이해 안돼 [KBC 박영환의 시사1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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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성과 중심‘ 임광현 발탁, 공직사회에 긍정적 시그널 준 것! [KBC 박영환의 시사1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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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결과 ‘공개‘ 놓고 갈등유발 뻔해, 당대표 정무감각 처참하다 [KBC 1박영환의 시사1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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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내용 유출, 지지율 흔들린 김민석의 주도권 확보 카드 아닌가 [KBC 박영환의 시사1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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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北 매설‘ 확실히 했는데, ‘불의의 사고’ 표현 갖고 野 다른 의도처럼 몰아가 [KBC 박영환의 시사1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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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경제학상 홀·우드퍼드의 경고 정부가 레버 당기듯 경제 움직일 순 없다 [KBC 박영환의 시사1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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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대필 의혹·봉사활동·저작권 위반의혹, 규명 필요하면 해야되지만, 뭐가 한동훈 비리와 연결되나 [KBC 박영환의 시사1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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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딸은 왜 가만히 두냐는 조국혁신당, 조국 사태 당시는 오히려 여당, '누워서 침뱉기' 아닌가? [KBC 박영환의 시사1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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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 존재 이유가 '남북관계 개선'인데, 국민의힘의 정동영 '경질' 운운은 문제있다! [KBC 박영환의 시사1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