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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명석, '월명수' 판매 의혹 첫 재판서 "무상 제공" 주장 기독교복음선교회(JMS) 총재 정명석(81)씨가 신도들에게 약수를 팔아 수십억 원을 챙겼다는 의혹을 두고 열린 첫 재판에서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18일 대전지법 형사7단독 최리지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정씨와 JMS 전 대표 A씨의 먹는물관리법 위반 혐의 첫 재판에서 정씨와 A씨 측은 모두 혐의를 인정하지 않았다.
- 김민석·정청래·송영길 본선행…"신천지 곧 정리해서 설명" ▶ 정청래 /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 (유튜브 '2분News') - "JMS 정명석 씨가 저의 작은아버지라는 거예요, 어느 유튜버가.
- "이걸 하려고 PD가 됐다... 이 다큐는 드라마로 제작될 계획" JMS 정명석의 신도 성폭행, 코로나 때 신천지의 방역 방해, 일본 아베 총리 피격 사건의 배경에 통일교 문제까지.
- "전대 컷오프, 팀정청래 약진? 결집 효과일 뿐" ◇ 박재홍> 근데 또 정청래 후보가 또 하나의 종교, JMS 교회예요. 정명석, 정명석이 자신의 작은 아버지라는 주장에 대해서도 강력히 응징하겠다. 경고를 했다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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