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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고] 똑같은 '삼성-ZTE' 특허소송...중국이 영국을 무시한 날 . / 삼성전자-ZTE, 특허 교환 계약 체결 (2023년 말 만료)- 2024.12.19 / 삼성, 영국 법원에 먼저 소송 제기- 2024.12.23 / ZTE, 중국 충칭 법원에 판사의 논리는 '그때의 계약 조건은 정상이 아니었으니, 그것보다는 높게 쳐야 공정하다'는 것이다. 영국에서의 판결과 같은 날 충칭 법원은 정반대 결론을 냈다.
- 출연연 TLO, 단순 기술이전서 기획창업자로 "변신 중" -홍성관=기술이전 계약 이후의 러닝 로열티 징수는 대표적인 약한 고리다. 그동안은 일반 기술 이전을 통해서만 기술료 수익을 창출했다.이를 풀어보면, IP(지적재산권) 경영 전략이나 창업 전략 등에 관해 몇 년 전부터 기획해서 기술 이전뿐만 아니라 특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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