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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李 '신뢰 외교' 마무리…나토와 방산협력 논의 사전 협의 격인 외교장관회담에 이어 정상 차원에서도 같은 방식으로 이 문제를 해결하기로 한 만큼, 양측이 포로들을 우리나라로 송환하는 데 동의하고 있으며 단지 시기와 방법의 문제 등이 이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3주 전 G7 정상회의 당시 트럼프 대통령이 요청했던 '군용 선박 10척 건조'와 관련된 후속 협의를 하면서, 우수한 역량을 가진 우리 기업들을 소개하고 구체적인
- "정청래, 90도 인사만 잘하면 친명인가?" 오늘 대통령이 유럽 순방, G7 참석을 마치고 귀국을 했는데 이 참 그 대통령의 순방 성과에 대한 관심이 필요한데 이 관심보다 오히려 대통령과 정청래 당 대표가 만났을 때 어떤 장면이 이 문제 있고 마지막으로 진보 대분열, 이게 결국은 봉합이 안 될 거예요. 지금 정청래 대표도 이게 벌써 임기 1년인데 끝까지 대들잖아요, 안 나와야 되는데.
- "유시민, 노무현재단 해촉 요청은 전쟁 시작" 정청래 대표가 사흘 만에 공개 일정을 재개했는데 이재명 대통령을 향한 멘트, 유럽 G7 정상회의 순방 중인 이 대통령을 향해 월드 클래스의 세계적인 지도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그래서 저는 그게 노무현 대통령 사위인 곽상언 의원이 문제 제기를 한 거라고 보는데 이게 내부적으로 수습이 안 되고 공론화가 됐다는 자체에서 저는 안타까워요.
- 최민희, 생방송 중 "내가 왜 친청이냐" 정색 그런데 대통령이 그러면 이번에 G7 순방을 가면서 당 지도부, 정확히는 정청래 대표 한병도 원내대표를 배웅하는 환송 장소에 부르지 않았습니다. 예를 들면, 지금 그게 차원이 다른 거를 지금 문제 제기하신 것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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