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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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GOUT Universe] 인하대학교 고도영
Photographer Seul Lee Editor Hahyun Son Location Dugout Magazin.......
blog.naver.com ·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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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GOUT Story] 삼성 라이온즈 강민호
Pioneer 강한 자가 살아남는 것이 아니라, 살아남는 자가 강하다는 말이 있다. 수없이 반복돼 온 이 말은, 언제나 생존의 끝에 선 이들을 설명해 온 문장이었다. 그러나 이번엔 그 반대편을 상상해 본다. 가장 강한 자가 가장 오래 살아남는 세계. 그저 이상처럼 들리는 이 가정은, 강
blog.naver.com ·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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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GOUT Inside The Park] KIA 타이거즈 박우진 통역
이 열정, 통역 되나요? 이 세상에 언어는 각기 다른 사람의 수만큼 존재한다는 말이 있다. 아무리 같은 글자를 공유하는 언어를 사용할지언정, 다른 이와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서는 상대방만의 고유한 언어를 파악하는 고난도의 작업이 필요하다. 하물며 전혀 다른 문자를 사용하는 두 언어를 연결
blog.naver.com ·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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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6월 27일 더그아웃 매거진 / Dugout 2026년 7월호 #183 LG트윈스 문정빈 선수
6월 22일 더그아웃매거진 네이버+ 스토어에서 주문. 6월 27일 택배도착. 포토카드가 필요하신 분들은 댓글남겨주시면 잡지와 함께 제가 구매한 정가에 후불택배로 보내드립니다. 네이버+ 스토어에서 구매한 것은 잡지가격에 제가 구매할 때 지불한 택배비도 포함입니다. 댓글은 바로 확인하지는
blog.naver.com ·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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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GOUT Special Interview] 우리동네 야구대장 강유한, 윤시온, 이도영, 이효준
작지만 뜨거운 야구 이야기 까까머리에 제법 폼 나는 유니폼을 입고 있지만, 아직은 ‘야구선수’라는 묵직한 호칭보단 천진난만 장난꾸러기라는 말이 더 잘 어울리는 친구들. 그러나 야구장에 들어서는 순간만큼은 누구보다 뜨겁다. 공 하나에 온 감정을 쏟아 내고, 안타 하나에 세상을 다 가진 듯
blog.naver.com ·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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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GOUT Report] 경남고등학교 박보승, 이호민
실과 바늘 경남고등학교의 두 선수와 대화를 나누고 가장 놀란 점은 둘의 사고방식이 아주 비슷했다는 것이다. 미리 정하고 온 건 아닌지 의문이 들 정도로 흡사한 답변을 들려줘 이들이 얼마나 가까운 사이인지 느껴졌다. 두 사람을 하나로 묶는 건 오랜 시간 켜켜이 쌓아 온 단단한 신뢰다. 마
blog.naver.com ·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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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gout) 시즌 초반 관전평
시즌 초. 예상대로 4강 약진. 1. KT 위즈 - 마법사같은 투타밸런스 스토브리그에서 삼성 다음으로 쏠쏠했던 성과는 강철매직의 약삭빠른 승부수와 결합해 최고의 임팩트를 보여주고 있다. 계륵 황재균 선생이 하산한 후 광인 김현수 선생이 와서 팀 분위기를 싸그리 다시 잡았다. 그간 부재했
blog.naver.com ·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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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GOUT Monthly] 전남친이 100억 원에 계약했는데 연락해도 될까요?
평생을 우리 팀에서 함께할 것이라고 믿으며 떨리는 마음으로 마킹한 유니폼은 기다림의 끝에 그 가치를 인정받기도 하지만, 이내 마킹 제거를 당하거나 직관용 가방으로 재활용되는 신세가 되기도 한다. 우리 곁에서 영원할 줄 알았던 선수들은 새로운 팀에서 안색을 펴기도 하고, 이적한 후 소식이
blog.naver.com · 2026.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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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GOUT People] SSG 랜더스 조병현, 조형우
소문의 낙원 전국에서 야구하는 학생 중 단 110개의 이름만이 불리는 신인드래프트. 그 명예로운 이름들은 20년이 넘도록 회자되기도, 짧은 시간 안에 가혹하게 잊히기도 한다. 각 팀에서 뽑은 열한 명 중 한 명이 남기도 어려운 현실인데, 2020년 9월 드래프트 행사장에서 불린 인천의
blog.naver.com ·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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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GOUT 썰전] 해외 진출, 할래말래?
여러분이 모두의 기대를 한 몸에 받는 아마야구 유망주라고 상상해 보자. 가을에 있을 신인드래프트에서 호명되는 건 당연하고, 상황에 따라 전체 1번으로 지명되리라는 예상도 잇따른다. 그리고 이때, 복수의 메이저리그 구단이 당신에게 달콤한 제안을 건넨다. KBO리그 구단에 지명된 신인이라면
blog.naver.com · 2026.0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