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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들과 가면 좋은 파리,근교동물원들 작은데 동물원이라니...사이즈자체가 크진않지만 귀여운 동물들을 만날수있어요 파리시내에일단 있는 1.2번 동물원은 오픈런해서 구경후 바로옆 공원에서 픽닉도 가능하고용 1.jardin de plantes 다들 아시는.공원인데 동물원도 같이있어요 피크닉도 하고 동물도 보고 바로옆엔 또 아쿠아리움 자연사박물관이거든용.
- 4월 아메리칸 발레 시어터(ABT) 갈라 with 서희 발레리나 공연후기 4월 26일에 Terrassa에 가서 아메리칸 발레 시어터(ABT) 갈라 공연을 보고 왔다! Gala D'estrelles de L'American Ballet (American Ballet Theater Galla show) La Factoria Cultural de Terrassa
- 선물하기 좋은 파란꽃 델피늄 기다란 꽃대를 따라 별처럼 촘촘히 피어난 푸른 꽃송이들을 보고 있으면, 일상의 스트레스가 시원하게 씻겨 내려가는 듯한 청량감을 선사한답니다. 이름부터 뭔가 이국적이고 신비롭죠? '델피니움(De.......
- 스페인포르트갈여행4 콜럼버스의 묘가 있는 세비야성당을 찾아 단체 여행객인 우리 일행은 론다의 누에보다리를 보고 일행 몇몇과는 산책로, 스페인최초의 투우장 안을 둘러보았다. 론다에서 에스파냐(스페인) 광장으로 가는 길에 만난 마리아루이사공원(Parque de Maria Luisa)에도 자카란다가 이 꽃을 꼭 기억하고 가라고 여기저기서 자태를 드러내 보인다
- 보고 싶은데 - 이해인 보고 싶은데 - 이해인 명화 - Eugene de Blaas 작품 생전 처음 듣는 말처럼 오늘은 이 말이 새롭다. 보고 싶은데.. 나에게도 푸른 파도 밀려오고 내 마음에도 다시 새가 날고 보고 싶은데..
- 강화도 강의 끝나고 수강생이 추천해준 카페,아뚜드스윗. 진짜였습니다 벽돌 외벽에 아치형 철제 입구, 콘크리트 담벼락에 새겨진 À TOUT DE SWEET. "아뚜드스윗"이라는 이름인데요, 프랑스어로 "달콤함에 바치다"는 뜻이라고 해요. 그런데 입구에 걸린 배너를 보고.......
- 여성 여름 가방 감성의 위빙백 아뜰리에 드 루멘 트위그 프티 여성 여름 가방 위빙백 추천 아뜰리에 드 루멘 트위그 프티백 후기 저도 받자마자 실물 보고 감탄했는데 다들 예쁜 건 바로 알아보나 봐요? 여름 감성이 느껴지는 디자인에 써보니 가볍고 탄탄해서 더 반해버린 아뜰리에 드 루멘(Atelier de LUMEN) 위빙백 트위그 프티백!
- ## [가성비 투어] 단돈 1.5달러의 행복! 코스트코 푸드코트 부동의 원탑 ‘핫도그 세트’ 먹방 후기 ### 장보기의 마무리는 역시 푸드코트에서 주말을 맞아 코스트코에 들러 카트 가득 장을 보고 나면 이상하게 배가 출출해지곤 하죠. 요즘은 키오스크(Borne de libre-service)가 잘 되어 있어서 주문.......
- 포르투갈 여행 # 43 : <길거리 벽화> (라고스) 멕시코의 '죽은 자들의 날(Dia de los Muertos)'에서 영감을 받은 화려한 해골 여성 벽화 벽화가 모여있는 거리 빨간 두건을 쓴 소녀가 바구니를 들고 있지만, 동시에 M16 자동 소총을 들고 있는 모습을 묘사하여 동화적 요소와 현실의 갈등을 역설적으로 표현 전설적인 미국의 래퍼 라킴(Rakim) 래퍼이자 배우인 퀸 라티파(Queen Latifah) 보고
- [USA] Beaulieu Vineyard Cabernet Sauvignon Napa Valley 2018 창립자는 프랑스 보르도 출신의 Georges de Latour(조르쥬 드 라뚜르)로 그의 아내 Fernande(페르낭드)와 함께1900년에 나중에 러더포드 빈야드의 전신이었던 나파밸리의 부지를 보고 반해서 정말 아름다운 곳(Beautiful Place)이라는 뜻에서 와이너리의 이름이 정해졌다고 한다.